20,915개의 특집기사가 있습니다.
  • 드디어 여름이 시작되었다. 날이 점점 무더워지면서 피서를 가서 더위를 피하든지 아니면 게임을 하면서 여름을 보내든지 그것은 게이머의 선택이다.
    2002.08.02 16:20
  • 라그나로크가 업데이트된 후 열렙을 하기 시작한 우리 파티원은 현재 길드를 모집하는 중이다.
    2002.08.02 14:50
  • 과연 진정한 게이머란 무엇일까? 일반적으로 게이머라고 말하면 게임을 즐기는 사람을 통칭한다.
    2002.07.31 12:56
  • 철권 4가 한글화되어 발매된 것은 일종의 역사적 사건이다. 오락실에서만 만났던 철권 시리즈가 플레이스테이션 2의 발매에 따라 국내 비디오 게이머들에게 안방의 즐거움을 던져 준 것이다.
    2002.07.29 17:50
  • 스포츠/ 레이싱 장르가 나오기 전까지 스포츠/ 레이싱 게임은 액션이냐 시뮬레이션이냐 라는 논쟁에 간간히 휩싸이고는 했다. 분명히 게임의 조작방법 등은 액션에 포함되는 부분이 많고 게임의 특성은 시뮬레이션에 가까운 덕분이었다.
    2002.07.29 17:26
  • 창은 검과 마찬가지로 사용하는 목적에 따라 베기와 찌르기 계열로 나뉘며 두 가지 특성을 모두 지닌 것도 있다.
    2002.07.27 09:23
  • 길드를 만들기 위해 F4멤버들이 오프라인석에서 모였다. 길드이름과 길드의 엠블렘을 만들기 위해서 수많은 고민을 하고 의견을 내놓았지만 밤을 지새도록 "이거다"하는 의견은 나오지 않았다. 우리 파티원들이 어떤 의견을 냈는지 짤막하게 정리해본다.파티원들의 취향을 알 수 있을지도 모른다.
    2002.07.26 15:40
  • 마음씨 좋은 옆집 아저씨 같은 인상의 빌 로퍼는 말이 필요 없는 게임 ‘스타크래프트’와 ‘디아블로 2’, ‘워크래프트 3’의 개발을 담당했던 장본인이라고 할 수 있다.
    2002.07.24 10:04
  • \\\"이런 죽일 놈들이 있나!!!”라며 분노에 차서 패드나 키보드를 모니터에 던져 본 기억이 있는가? 아마 최소한 한두 번쯤은 게임 캐릭터에 대해 짜증은 났었을 것으로 짐작한다. 게임속에 나타난 악인들, 그들을 분석해보자.
    2002.07.23 14:55
  • PC게임의 역사와 같이 발전해온 아케이드 게임은 시간이 갈수록 하드웨어의 발전과 더불어 발전이 아닌 혁명이라는 말에 가까울 정도의 변화를 보여왔다.
    2002.07.22 13:39
  • 예고했던대로 우리파티들은 철저한 레벨업을 이룬 후 오크던전과 폐광을 탐험하기로 했다.
    2002.07.20 11:03
  • 투핸드소드는 이름 그대로 양손을 이용해 적을 공격하는 검으로 독일어로는 쯔바이핸더(Zweihander)라고 불린다.
    2002.07.20 10:21
  • 최근 소위 성공했다는 평가를 듣는 몇몇 국내 업체들이 엄청난 자금력을 바탕으로 자사 제품 알리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2002.07.19 19:18
  •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최악의 게임을 꼽는다면 단순히 재미가 없었던 게임을 꼽게 될까? 그건 아니다. 최고의 게임이면서도 나한테는 최악의 게임이 됐던 눈물겨운 사연을 소개한다.
    2002.07.16 16:36
  • 2002년 6월 어느날 특별할 것도 없는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던 게임메카 기자들에게 선전포고를 한 사람들이 있었다.
    2002.07.15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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