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진정한 게이머란 무엇일까? 일반적으로 게이머라고 말하면 게임을 즐기는 사람을 통칭한다.
공자는 ‘알고있는 자보다는 좋아하는 자, 좋아하는 자보다는 즐기는 자가 진정함을 느끼는 사람이다‘는 말을 했다. 물론 이 말은 아주 오래전 한사람의 지식인이 말한 것이지만 요즘 게임계에도 잘 들어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과연 진정한 게이머란 무엇일까? 일반적으로 어떠한 게임을 즐기든지 게임을 플레이하는 사람을 게이머라고 통칭한다. 그러나 이것이 진정한 게이머일까? 요즘 많은 사람들이 입버릇처럼 말하는 것이 ‘나는 게임불감증에 걸렸어’ 라는 것이다. 게임불감증? 도대체 이것은 또 무슨 말인가. 게임은 재미있게 즐기라고 있는 것이지 재미를 못느끼고 직업적으로 의무감에 빠져서 게임을 플레이하라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 게이머는 자신이 즐기기 위해 게임을 한다기 보다 나오는 게임을 모두 해봐야 한다는 의무감에 빠져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게임을 즐기는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다. 이런 문제점을 곰곰이 생각해보니 3가지 정도로 문제를 압축해볼 수 있었다. 첫째는 불법복제, 둘째는 공략집을 이용한 게임플레이 그리고 마지막으로 대작만을 따르는 군중심리로 파악된다.
불법복제부터 얘기 해보자. 초고속 통신망이 이제는 일반화된 지금 공공연하게 게임을 주고받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그것도 정품을 복사한 불법 복제품들이 말이다. 사실 개인에게 있어서나 제작사 입장에서나 불법복제는 결코 득이 되지 않는 현상이다. 제작자는 당연히 불이익이 돌아오지만 개인에게 있어서는 이득이 되지 않느냐고 반문하는 사람도 있다. 과연 이득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 불법복제한 게임중 자신이 애정을 가지고 즐기는 게임이 과연 몇 가지나 있는가? 그리고 이전만큼의 재미를 느끼고 있는가? 불법복제는 개인에게 있어서도 재미라는 가장 큰 대가를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덕분에 게임 불감증이라는 단어까지 만들어 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 봐야할 것이다.
스포일러라는 말이 있다. 보통 영화를 보거나 소설을 볼 때 이미 줄거리를 알고 있거나 결말을 알고 있다면 결코 재미를 느낄 수 없다. 비단 이것은 영화나 소설에서만 겪는 일은 아니다. 몇몇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일단 게이머라는 호칭은 보류하겠다)은 게임을 하기 전에 공략집부터 찾는다. 그리고 공략집을 보면서 게임을 진행한다. 과연 이것이 올바른 게임머의 자세인가 라는 생각을 해보자. 게임을 제작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자신이 만든 게이머의 퀘스트 및 난해한 문제를 풀어나가는 재미를 위해 모든 아이디어를 동원한다. 이런 퀘스트를 머리싸매고 풀어나가는 것이 바로 진정한 게임의 재미이며 게임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애정을 가지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공략집이나 치트를 이용한 게임의 플레이는 이런 재미를 과감하게 제거해버린다. 결국 불법복제, 공략, 치트가 불가능한 온라인게임이 점점 늘어가고 패키지 시장이 죽어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 되어버렸다.
마지막으로 지금 게임을 플레이하는 사람들을 보면 조금 답답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과연 그들이 게임을 선택하는 기준은 무엇일까? 국내에서 게임을 소개하는 글을 보면 어느정도 파악할 수 있다. 최고의 그래픽과 웅장한 사운드를 강조하며 게임의 스토리나 게임성은 뒷전으로 밀리고 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그리고 이것이 대작이라고 불리는 게임을 분류하는 기준이 되어버리고 있다. 이것은 결국 게이머의 플레이 형태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된다. 지금 플레이하고 있는 게임은 혹시 그래픽 감상 및 사운드 감상용이 아닌지 진지하게 묻고 싶다. 과연 지금 플레이하고 있는 게임을 즐기는 것인지 아니면 좋아하는 것인지, 그것도 아니면 단지 이 게임이 무엇인지 알고 싶기 때문인지... 자신이 게이머라고 생각한다면 지금부터라도 게임을 즐기는 방법을 따라야 할 것이다.
과연 진정한 게이머란 무엇일까? 일반적으로 어떠한 게임을 즐기든지 게임을 플레이하는 사람을 게이머라고 통칭한다. 그러나 이것이 진정한 게이머일까? 요즘 많은 사람들이 입버릇처럼 말하는 것이 ‘나는 게임불감증에 걸렸어’ 라는 것이다. 게임불감증? 도대체 이것은 또 무슨 말인가. 게임은 재미있게 즐기라고 있는 것이지 재미를 못느끼고 직업적으로 의무감에 빠져서 게임을 플레이하라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 게이머는 자신이 즐기기 위해 게임을 한다기 보다 나오는 게임을 모두 해봐야 한다는 의무감에 빠져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게임을 즐기는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다. 이런 문제점을 곰곰이 생각해보니 3가지 정도로 문제를 압축해볼 수 있었다. 첫째는 불법복제, 둘째는 공략집을 이용한 게임플레이 그리고 마지막으로 대작만을 따르는 군중심리로 파악된다.
불법복제부터 얘기 해보자. 초고속 통신망이 이제는 일반화된 지금 공공연하게 게임을 주고받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그것도 정품을 복사한 불법 복제품들이 말이다. 사실 개인에게 있어서나 제작사 입장에서나 불법복제는 결코 득이 되지 않는 현상이다. 제작자는 당연히 불이익이 돌아오지만 개인에게 있어서는 이득이 되지 않느냐고 반문하는 사람도 있다. 과연 이득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 불법복제한 게임중 자신이 애정을 가지고 즐기는 게임이 과연 몇 가지나 있는가? 그리고 이전만큼의 재미를 느끼고 있는가? 불법복제는 개인에게 있어서도 재미라는 가장 큰 대가를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덕분에 게임 불감증이라는 단어까지 만들어 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 봐야할 것이다.
스포일러라는 말이 있다. 보통 영화를 보거나 소설을 볼 때 이미 줄거리를 알고 있거나 결말을 알고 있다면 결코 재미를 느낄 수 없다. 비단 이것은 영화나 소설에서만 겪는 일은 아니다. 몇몇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일단 게이머라는 호칭은 보류하겠다)은 게임을 하기 전에 공략집부터 찾는다. 그리고 공략집을 보면서 게임을 진행한다. 과연 이것이 올바른 게임머의 자세인가 라는 생각을 해보자. 게임을 제작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자신이 만든 게이머의 퀘스트 및 난해한 문제를 풀어나가는 재미를 위해 모든 아이디어를 동원한다. 이런 퀘스트를 머리싸매고 풀어나가는 것이 바로 진정한 게임의 재미이며 게임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애정을 가지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공략집이나 치트를 이용한 게임의 플레이는 이런 재미를 과감하게 제거해버린다. 결국 불법복제, 공략, 치트가 불가능한 온라인게임이 점점 늘어가고 패키지 시장이 죽어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 되어버렸다.
마지막으로 지금 게임을 플레이하는 사람들을 보면 조금 답답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과연 그들이 게임을 선택하는 기준은 무엇일까? 국내에서 게임을 소개하는 글을 보면 어느정도 파악할 수 있다. 최고의 그래픽과 웅장한 사운드를 강조하며 게임의 스토리나 게임성은 뒷전으로 밀리고 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그리고 이것이 대작이라고 불리는 게임을 분류하는 기준이 되어버리고 있다. 이것은 결국 게이머의 플레이 형태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된다. 지금 플레이하고 있는 게임은 혹시 그래픽 감상 및 사운드 감상용이 아닌지 진지하게 묻고 싶다. 과연 지금 플레이하고 있는 게임을 즐기는 것인지 아니면 좋아하는 것인지, 그것도 아니면 단지 이 게임이 무엇인지 알고 싶기 때문인지... 자신이 게이머라고 생각한다면 지금부터라도 게임을 즐기는 방법을 따라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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