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905개의 특집기사가 있습니다.
  • 이번 기행에서는 음마교주의 가족을 소개하면서 신나게 광렙을 할 수 있는 새로운 재미를 소개하겠다. 사실 음마교주는 레인저 레벨 40이 되도록 변변찮은 데미지와 함께 저주받은 캐릭터인 것처럼 삽질의 반복을 계속 행한 끝에 결국 가출을 해버리고 말았다. 한마디로 캐릭터 봉인(--;).
    2003.02.28 15:11
  • 보통 저장장치를 말하면 쉽게 하드디스크만 떠올리는 사용자들이 많은데 오늘은 여러가지 저장장치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2003.02.28 13:33
  • 바인딩 사건으로 맘 상해 있던 뎅님을 달래주기 위해 달님은 뎅님에게 공동구역에서의 사냥을 제의했고 처음으로 뎅님의 사냥에 전폭적인 지원을 하기로 했다. 동/서부로 나뉘어진 공동 구역은 갓 10레벨을 넘긴 사람들에게 아주 좋은 사냥터다
    2003.02.27 17:23
  • 아무리 원작의 이름을 빌렸다 하더라도 원작의 내용과 게임의 내용은 100% 일치할 수 없다. 그 설정을 게임에 응용할 뿐이지 원작을 그대로 게임에 적용시킨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인기 온라인게임 라그나로크 온라인과 게임의 원작인 이명진 작가의 만화 라그나로크를 살펴보자.
    2003.02.26 19:10
  • ‘욕이나 먹지 않을까’ 라며 시작했던 포커기행. 생각지도 않았던 열화와 같은 성원에 온몸이 후끈 달아오르면서 몸둘 바를 모르던 헐크매니아. 그러나 곧 몸둘 바를 알게 되면서(-_-) 바로 폐인의 길로 들어서기 시작한다.
    2003.02.26 14:40
  • 자존심이 있는 개발사라면, 자신들이 뿌려놓고 간 ‘버그투성이의 국산게임’이라는 치욕적인 용어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는 개발사라면 적어도 명예회복 차원에서라도 제대로 된 게임 하나는 만들어 놓고 나가야 하지 않겠는가?
    2003.02.22 13:12
  • 겨우 레벨 40(?)밖에 안되면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던 음마교주는 죽을 고비를 수없이 넘기면서 지난주 오셔너스에 도달했건만 어이없는 우주버그에 명을 달리했던 뼈아픈 기억이 있었다. 저주받은 캐릭터임이 분명한 음마교주를 어떻게 축캐릭으로 바꿀 수 있을는지...
    2003.02.22 11:41
  • 성인용 온라인게임임을 자신있게 들고 나온 A3. 그 얼굴 마담으로 A3를 사람들에게 각인시킨 레디안을 창조한 이소아씨와 함께 캐릭터 창조의 비밀에 대해 파헤쳤다.
    2003.02.22 10:57
  • 옛날부터 게임에서는 암묵적으로 지켜지는 법칙이 몇가지 있다. 이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여성 캐릭터의 복장 변화. 이들의 복장을 유심히 살펴보면 레벨업을 통해 강해지면 강해질수록 노출의 수위가 점점 심해진다는 것이다. 과연 게임에 나타나는 여성의 복장은 어떻게 분류할 수 있을까?
    2003.02.20 11:54
  • 던전이라함은 모든 모험자들의 로망과 꿈 그리고 도전이 있는 그 장소가 아니더란 말이냐! 난 던전의 원정대를 만들어 새로운 모험을 시작했다.
    2003.02.19 10:28
  • 설움받는 지방 게이머와 레어급 아이템(?)을 찾아다니는 게이머에게 이 글을 바친다.
    2003.02.18 18:01
  • 가격대 성능비가 우수한 그래픽카드를 찾는 비법은? 이것만 알아도 그래픽카드를 구입하는데 전혀 어려움이 없다.
    2003.02.15 12:11
  • 드디어 그날이 왔다. 처절한 솔로들을 농락하는 연인들만을 위한 1년에 3번있는 행사중 하나인 발렌다인데이. 음마교주는 완벽한 솔로로서 바스티안에서도 솔로플레이만 하는 솔로 예찬론자.
    2003.02.15 10:40
  • 얼마 전 웨스트우드 라스베가스 스튜디오의 폐쇄소식으로 게임판이 한동안 술렁이는 사건이 일어났다. 아무래도 떫은 감을 먹은 듯 불편한 느낌이 드는 것은 비단 나만의 생각은 아니리라는 생각에 노컷컬럼의 이름을 빌리려 한다.
    2003.02.15 10:04
  • 씰 온라인은 2000년에 출시된 패키지 게임 씰의 속편격인 온라인게임이다. 게임의 시작은 전작의 30년 후로 게임의 무대인 쉴츠에 모든 몬스터가 사라지고 완전한 평화를 되찾은 시기. 그러나 왜 평화가 찾아왔는지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알지 못하는 현재의 사람들이 모험자를 과거로 보내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2003.02.13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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