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905개의 특집기사가 있습니다.
  • 리니지 2는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게이머들에게 보여질 것인가? 그리고 그 큰 그림은 이미 만들어져 있는가? 이러한 궁금증을 한번에 해소하기 위해 엔씨 소프트에서 리니지 2를 만들고 있는 김형진 팀장과 단독 인터뷰를 가졌다.
    2003.06.09 17:47
  • 바인밸리를 섭렵한 핑크피그는 오셔너스로 떠나기로 결정한다. 첫 관문인 코스탈 데저트에서 까마귀떼의 혹독한 인사를 받게 된다. 이때 나타난 은인 테미시안을 만나 그의 도움으로 코스탈 데저트를 섭렵하고 샌드힐로 이동하는데...
    2003.06.07 11:16
  • 대부분의 보드게임방이 밝은 분위기의 까페식 인테리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어두컴컴한 독서실의 분위기가 나는 PC방 보다 신세대 학생들이 많이 찾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대부분의 보드게임방에서는 여성 고객의 비율이 40~50%에 달할 정도로 PC방에 비해서 여성고객의 비율이 높다.
    2003.06.05 21:30
  • 필자가 뮤를 시작한 지 1년하고 2개월이 지났다.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일주일 전에 드디어 마검사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 220레벨이 되었고 마검사 캐릭터를 직접 만들던 감격은 아직도 생생하기만 하다.
    2003.06.04 16:27
  • 지난달에는 모든 RPG의 기본이 되는 TRPG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보았다. CRPG의 초석이 되었다고 할 수 있는 TRPG가 CRPG에 준 영향은 얼마나 절대적인 것일까? 전통이란 것이 무조건 좋은 것일까? 미국식 RPG와 일본식 RPG는 과연 어떤 차이점이 있는가? RPG의 탈 장르화는 어느 정도 진척되었는가? 이 모든 비밀을 제한된 페이지 내에서 독자에게 모두 전달할 수 있을까? 필자와 담당기자의 흰머리 레벨은 높아만 간다.
    2003.06.04 13:44
  • 완구업체로 이름이 알려졌던 손오공이 워크래프트 3 : 프로즌 쓰론의 판권을 따내면서 일약 게임 유통계의 신데렐라로 급부상하고 있다. 프로즌 쓰론의 출시를 계기로 메이저 유통사로 자리잡겠다는 포부를 밝힌 손오공은 개런티를 둘러싼 잡음에도 불구하고 게이머들의 뇌리에 깊은 인상을 남기는 것에는 성공한 것처럼 보이는데.....
    2003.06.03 19:13
  • 일단 소울 바운드 퀘스트를 위해 필요한 재료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지만 의외로 어려운 조건은 아니어서 재빨리 해치우고 소울 바운드 무기를 얻을 수 있겠구나 생각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것은 자만이 부른 나만의 생각이었을 줄은 이때만 해도 모르고 있었다.
    2003.05.31 13:11
  • 여러 종류의 마우스를 사용해본 독자라면 알겠지만 조금 무게가 있는 마우스가 좀 더 부드러운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자신의 마우스가 너무 가볍다고 생각한다면 마우스 체급을 한번 올려보도록 하자.
    2003.05.31 11:38
  • E3에서 GSC 게임월드가 공개한 스토커를 본 많은 사람들은 무엇보다도 스토커의 환상적인 그래픽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단순히 색감과 광원 효과만이 화려한 것이 아니고 마치 실제로 실내와 야외를 넘나들며 액션을 펼치는 듯한 사실같은 그래픽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2003.05.29 18:27
  • 그동안 이 코너를 거쳐간 필자만도 세 명인데요. 장기간 쉬지 않고 달려온 에버퀘스트 기행 역시 잠시 그 행보를 늦추고 내실을 다질까 합니다. 때문에 이 기행을 마지막으로 잠시동안 에버퀘스트 기행을 만나보실 수 없습니다. 하지만 걱정마세요. 저희는 돌아옵니다. 뭐니 뭐니해도 ‘에버퀘스트’ 아니겠습니까.
    2003.05.29 18:22
  • 홍수처럼 쏟아지는 온라인게임 중에서 과연 고객들에 대한 서비스가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 곳은? 게임메카는 게이머들이 홧병으로 돌아가시거나 모든 것을 포기하고 해탈의 경지에 이르기 전에 온라인게임의 고객만족서비스에 대해 정확히 진단해봤다.
    2003.05.28 16:55
  • 비벤디 측에서 WOW 등의 계약에서 유리한 조건을 주겠다며 국내 여러 업체들 간에 제살 뜯어먹기 가격 경쟁을 부추기고 있는 것이라면(현재로도 그런 징후는 충분해 보이지만), 또 프로즌 쓰론 판권 선정 과정이 이런 비벤디의 향후 사업 계획을 그대로 반영하는 것이라면 가뜩이나 어려운 국내게임시장에 이것보다 더 안 좋은 일은 없다고 본다.
    2003.05.24 16:44
  • 이번 장르의 원류를 찾아서 첫번째 연재에서는 RPG의 시초라고 할 수 있는 TRPG에 대해 알아보고, TRPG 시스템 중 가장 대중적인 시스템인 AD&D를 살짝 엿봄으로서 RPG의 원류가 무엇인지에 대해 궁금증을 풀어보도록 하겠다.
    2003.05.23 22:03
  • 에버퀘스트의 기행이 연재 된지도 어언 반년이 넘어가는군요. 세 번째 바통을 넘겨받은 저로서는 조금 부담이 되는 작업이기도 합니다. 이번 시간에는 특정 지역을 둘러보기보다는 유형별로 자신이 원하는 사냥터가 어딘지 알아보는 맞춤형 사냥터 알선 서비스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따라오세요.
    2003.05.22 21:00
  • 게임메카가 설립된지도 3년이라는 기나긴 시간이 지났다. 그간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세월이었지만 이제 3.0 대규모 개편과 함께 게임메카의 새로운 인생은 시작됐다. 이 거룩한 도약을 발판삼아 게임메카가 당체 어떻게 운영되는지 궁금한 독자 분들을 위해 심사숙고와 48시간 철야회의에 걸쳐 “게임메카의 하루일과”를 전격공개하기로 결정했다!
    2003.05.2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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