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915개의 특집기사가 있습니다.
  • 완구업체로 이름이 알려졌던 손오공이 워크래프트 3 : 프로즌 쓰론의 판권을 따내면서 일약 게임 유통계의 신데렐라로 급부상하고 있다. 프로즌 쓰론의 출시를 계기로 메이저 유통사로 자리잡겠다는 포부를 밝힌 손오공은 개런티를 둘러싼 잡음에도 불구하고 게이머들의 뇌리에 깊은 인상을 남기는 것에는 성공한 것처럼 보이는데.....
    2003.06.03 19:13
  • 일단 소울 바운드 퀘스트를 위해 필요한 재료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지만 의외로 어려운 조건은 아니어서 재빨리 해치우고 소울 바운드 무기를 얻을 수 있겠구나 생각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것은 자만이 부른 나만의 생각이었을 줄은 이때만 해도 모르고 있었다.
    2003.05.31 13:11
  • 여러 종류의 마우스를 사용해본 독자라면 알겠지만 조금 무게가 있는 마우스가 좀 더 부드러운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자신의 마우스가 너무 가볍다고 생각한다면 마우스 체급을 한번 올려보도록 하자.
    2003.05.31 11:38
  • E3에서 GSC 게임월드가 공개한 스토커를 본 많은 사람들은 무엇보다도 스토커의 환상적인 그래픽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단순히 색감과 광원 효과만이 화려한 것이 아니고 마치 실제로 실내와 야외를 넘나들며 액션을 펼치는 듯한 사실같은 그래픽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2003.05.29 18:27
  • 그동안 이 코너를 거쳐간 필자만도 세 명인데요. 장기간 쉬지 않고 달려온 에버퀘스트 기행 역시 잠시 그 행보를 늦추고 내실을 다질까 합니다. 때문에 이 기행을 마지막으로 잠시동안 에버퀘스트 기행을 만나보실 수 없습니다. 하지만 걱정마세요. 저희는 돌아옵니다. 뭐니 뭐니해도 ‘에버퀘스트’ 아니겠습니까.
    2003.05.29 18:22
  • 홍수처럼 쏟아지는 온라인게임 중에서 과연 고객들에 대한 서비스가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 곳은? 게임메카는 게이머들이 홧병으로 돌아가시거나 모든 것을 포기하고 해탈의 경지에 이르기 전에 온라인게임의 고객만족서비스에 대해 정확히 진단해봤다.
    2003.05.28 16:55
  • 비벤디 측에서 WOW 등의 계약에서 유리한 조건을 주겠다며 국내 여러 업체들 간에 제살 뜯어먹기 가격 경쟁을 부추기고 있는 것이라면(현재로도 그런 징후는 충분해 보이지만), 또 프로즌 쓰론 판권 선정 과정이 이런 비벤디의 향후 사업 계획을 그대로 반영하는 것이라면 가뜩이나 어려운 국내게임시장에 이것보다 더 안 좋은 일은 없다고 본다.
    2003.05.24 16:44
  • 이번 장르의 원류를 찾아서 첫번째 연재에서는 RPG의 시초라고 할 수 있는 TRPG에 대해 알아보고, TRPG 시스템 중 가장 대중적인 시스템인 AD&D를 살짝 엿봄으로서 RPG의 원류가 무엇인지에 대해 궁금증을 풀어보도록 하겠다.
    2003.05.23 22:03
  • 에버퀘스트의 기행이 연재 된지도 어언 반년이 넘어가는군요. 세 번째 바통을 넘겨받은 저로서는 조금 부담이 되는 작업이기도 합니다. 이번 시간에는 특정 지역을 둘러보기보다는 유형별로 자신이 원하는 사냥터가 어딘지 알아보는 맞춤형 사냥터 알선 서비스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따라오세요.
    2003.05.22 21:00
  • 게임메카가 설립된지도 3년이라는 기나긴 시간이 지났다. 그간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세월이었지만 이제 3.0 대규모 개편과 함께 게임메카의 새로운 인생은 시작됐다. 이 거룩한 도약을 발판삼아 게임메카가 당체 어떻게 운영되는지 궁금한 독자 분들을 위해 심사숙고와 48시간 철야회의에 걸쳐 “게임메카의 하루일과”를 전격공개하기로 결정했다!
    2003.05.22 18:02
  • 애쉬론즈 콜 2는 게이머의 행동에 따라서 게임내 세상이 변한다는 설정의 온라인게임으로 한편의 소설을 써내려 가는듯한 스토리가 계속 이어지는 느낌을 주고 있다.
    2003.05.20 18:48
  • 안녕하세요. GM 엘븐보우입니다. 최근 벨리어스 대륙에 대한 내용을 하나둘씩 소개하다 보니 새삼스레 이 게임은 참 넓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분명히 이 게임은 누구나 쉽게 적응할 수 있는 게임은 아닙니다.
    2003.05.20 17:45
  • 2002년 온라인게임 시장은 베타테스트라는 이름으로 무료 서비스되던 게임들이 지속적으로 유료화되면서 온라인게임업계 전반에도 실질적인 매출이 크게 늘어난 한 해였으나 우후죽순격으로 발표되던 많은 신규 온라인게임들이 소리 소문 없이 사라져 갔던 한 해이기도 했다.
    2003.05.17 15:31
  • 오픈베타를 시작한 이래 더 나은 게임으로 거듭나기 위해 항상 발전을 하고 있는 바스티안은 2차 아이템 및 새로운 도시 포르터스 시티를 개발한지 얼마 되지 않아 또 다른 패치를 강행했다. 이번 패치의 내용을 잠시 살펴보면 그 자체로도 바스티안이 시스템적으로 얼마나 변화를 꾀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2003.05.13 21:30
  • 카엘 드라켈은 터가딘과 같이 자이언트들이 모여 만든 마을로, 맨 처음 발을 들여놓게 되면 모든 사람들에게 매우 적대적인 곳이다. 전체적으로 얼음벽을 뚫어놓은 느낌의 카엘은 터가딘의 오밀조밀함과 달리 자이언트의 마을답게 모든 것이 스케일이 크다
    2003.05.13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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