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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하우스와 아토믹 몬스터가 비헤이비어 인터랙티브의 게임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Dead by Daylight)를 영화로 각색하는 작업의 각본가로 데이비드 레슬리 존스턴-맥골드릭(David Leslie Johnston-McGoldrick)과 알렉상드르 아자(Alexandre Aja)를 선정했다. 두 작가는 영화의 스토리를 집필한다
▲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블룸하우스와 아토믹 몬스터가 비헤이비어 인터랙티브의 게임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Dead by Daylight)를 영화로 각색하는 작업의 각본가로 데이비드 레슬리 존스턴-맥골드릭(David Leslie Johnston-McGoldrick)과 알렉상드르 아자(Alexandre Aja)를 선정했다. 두 작가는 영화의 스토리를 집필한다.
데이비드 레슬리 존스턴-맥골드릭은 과거 아토믹 몬스터의 제임스 완과 함께 컨저링(The Conjuring) 프랜차이즈에서 작업한 경력이 있다. 알렉상드르 아자는 '더 힐스 해브 아이즈(The Hills Have Eyes)'와 '크롤(Crawl)' 등의 영화에서 감독 겸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한 바 있다. 아자는 현재 다른 프로젝트의 연출을 맡고 있지만, 존스턴-맥골드릭과 함께 스토리 작업을 병행하며 영화 감독을 계속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프로젝트는 블룸하우스와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개발사인 비헤이비어 인터랙티브, 그리고 호러 감독 제임스 완이 운영하는 제작사 아토믹 몬스터가 함께 개발한다. 블룸하우스는 지난 2023년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를 영화로 각색할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아토믹 몬스터는 해당 게임의 "분위기와 무서운 악당들로 가득 찬 놀라운 환경이 공포 영화 각색에 완벽하다"고 언급했다.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는 네 명의 생존자가 강력한 살인마로부터 탈출을 시도하는 비대칭 멀티플레이어 호러 게임으로, 2016년에 출시되었다. 이 게임은 현재까지 5,000만 명 이상이 플레이했으며, '할로윈'의 마이클 마이어스, '나이트메어 온 엘름 스트리트'의 프레디 크루거, '텍사스 전기톱 학살'의 레더페이스, '쏘우'의 아만다 영, '스크림'의 고스트 페이스 등 유명 호러 영화 속 빌런들이 등장한다.
블룸하우스의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제이슨 블룸은 "데이비드와 알렉상드르가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에 가져올 것은 캐릭터 중심의 스토리텔링과 끊임없는 장르적 강렬함의 드문 균형"이라며, "이들의 작품은 생존 호러와 심리적 공포에서 영감을 받아 공포가 단순히 경험되는 것이 아니라 얻어지는 세계를 확립한다. 이는 연출과 규모를 통해 그 비전을 높일 수 있는 감독을 끌어들이기 위해 고안된 영화적 청사진"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