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4의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지스타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B2C관이 아닌 야외에도 게임사들의 부스가 마련된다. 또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B2B관에서는 B2C로 참가하지 않은 게임사들이 신작게임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알려지면서 게이머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4의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 지스타도 B2C관 입구에 각 게임사들의 야외 부스가 마련된다. 또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B2B관에서는 B2C로 참가하지 않은 게임사들이 신작게임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알려지면서 게이머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게임메카는 지스타2014 야외 부스 모습과 함께 일반 게이머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는 B2B부스의 개막전 풍경을 카메라에 담았다.

▲ B2C관 앞에 마련된 네이버 앱스토어 조형물. 귀여운 마스코트가 눈에 띈다

▲ NHN엔터테인먼트는 4일간 각기 다른 신작을 야외 부스에서 공개한다. 첫 타자는 '도와줘 잭'

▲ 금방이라도 발사될 것 같은 엑스엘게임즈의 '문명 온라인' 야외부스

▲ 밤 9시 30분 넘은 늦은 시간에도 지스타 맞이를 위해 열심히 준비 중이다

▲ 정문으로 입장한 뒤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리면 B2B관으로 가는 길이 보인다

▲ 긴 다리를 건너서 신관으로 오면 B2B 입구가 보인다

▲ NHN엔터테인먼트 부스는 아직 준비가 한창이다. 커튼으로 디자인한 벽면이 눈에 띈다

▲ 플레이위드 부스 모습. 울타리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 엔터메이트 B2B 부스에서는 신작 3종이 공개된다

▲ 쿤룬 B2B 부스 늦은 시간까지 청소하던 스태프가 잠시 숨을 돌리고 있다

▲ 네오위즈게임즈 부스 모습

▲ 2년 연속 B2C관 불참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지만 B2B에는 참여했다

▲ 아직 공사가 끝나지않은 제페토 부스. 여기서 FPS게임 'SOW'가 최초 공개된다

▲ 3층으로 올라오니 가장 먼저 보이는 컴투스 부스

▲ 컴투스 옆에는 모회사인 게임빌 부스가 위치해있다

▲ 골프존 엔터테인먼트 부스. 우측 마크가 대학 로고를 연상시킨다

▲ 일본 모바일게임사인 구미 B2B 부스

▲ 오큘러스 B2B 부스에서는 가상현실 기기 오큘러스 VR의 신모델 '크레센트 베이'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 게임 업계의 공룡. 텐센트의 부스도 B2B관에서 볼 수 있다

▲ '검은사막'으로 벽면을 장식한 다음게임

▲ 세가 부스 모습

▲ 세가 옆에는 넥슨 부스가 위치해 있다

▲ 이스트소프트는 B2B 부스에서 모바일 신작 2종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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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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