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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엘게임즈가 개발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생존 액션 게임 ‘더 큐브, 세이브 어스’가 앞서 해보기 약 2주 만에 서비스 종료를 발표했다. 해당 소식은 지난 8일 스팀 공지를 통해 전해졌다. 서비스 종료일은 5월 8일로, 스팀을 통해 결제된 모든 상품은 전액 환불 조치된다. 별도 요청이나 양식 제출 없이 일괄적으로 처리되며, 관련 절차는 4월 9일 중으로 모두 이뤄질 예정이다
▲ '더 큐브, 세이브 어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엑스엘게임즈)
엑스엘게임즈가 개발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생존 액션 게임 ‘더 큐브, 세이브 어스’가 앞서 해보기 약 2주 만에 서비스 종료를 발표했다.
해당 소식은 지난 8일 스팀 공지를 통해 전해졌다. 서비스 종료일은 5월 8일로, 스팀을 통해 결제된 모든 상품은 전액 환불 조치된다. 별도 요청이나 양식 제출 없이 일괄적으로 처리되며, 관련 절차는 4월 9일 중으로 모두 이뤄질 예정이다.
▲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서비스 종료 공지문 (사진출처: 스팀)
‘더 큐브, 세이브 어스’는 지난 3월 18일 엑스엘게임즈가 스팀에 출시한 익스트랙션 슈팅게임이다. 멸망한 지구를 배경으로, 인류가 외계 문명의 거대 건축물 안에서 자원을 모아 탈출하는 과정을 담았다. 특히 근접전 위주의 액션과 맵마다 달라지는 환경 요소를 강점으로 내세웠다.
다만 게임은 출시 직후부터 편의성 부족과 미흡한 최적화로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더해 유료 거래소 악용 사례로 인해 상품 판매가 두 차례 일시 중지되기도 했다. 그 결과 4월 9일 기준 스팀 유저 평가는 ‘복합적(484명 참여, 59% 긍정적)’에 그쳤으며, 출시 첫날 5,000명을 기록한 스팀 일일 최고 동접자 역시 하향 곡선을 그리며 300명대까지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