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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DLC ‘테란 아마다(Terran Armada)’가 출시된 스타필드의 일 최고 동시 접속자 수가 평시 대비 2.5배나 증가했다. 스타필드는 베데스다가 선보인 SF 오픈월드 어드벤처 RPG로, 전작의 명성을 이을 작품으로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2023년 출시 당시 기대 이하의 자유도와 미비한 최적화, 한국어 미지원과 과도한 마케팅 등으로 비판받은 바 있다. 이에 스팀 유저 평가는 8일 기준 ‘복합적’(11만 2,390개 중 58% 긍정적)에 머물며 아쉬운 평가를 기록 중이다
▲ 4월 8일 오후 4시 기준 스팀 전 세계 인기 게임 TOP 20 (자료출처: 스팀)(국내에서 노출되지 않은 게임표시를 위해 미국 IP로 접속한 순위입니다)
신규 DLC ‘테란 아마다(Terran Armada)’가 출시된 스타필드의 일 최고 동시 접속자 수가 평시 대비 2.5배나 증가했다.
스타필드는 베데스다가 선보인 SF 오픈월드 어드벤처 RPG로, 전작의 명성을 이을 작품으로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2023년 출시 당시 기대 이하의 자유도와 미비한 최적화, 한국어 미지원과 과도한 마케팅 등으로 비판받은 바 있다. 이에 스팀 유저 평가는 8일 기준 ‘복합적’(11만 2,390개 중 58% 긍정적)에 머물며 아쉬운 평가를 기록 중이다.
베데스다는 지난 3월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무료 대규모 업데이트 ‘프리 레인즈’와 스토리 DLC ‘테란 아마다’를 공개하며 대규모 개선을 약속했다. 더불어 PS5 출시 예고와 함께 다양한 신규 기능을 공개했다. 이 중 ‘프리 레인즈’에서는 행성 간 직접 이동 모드인 ‘크루즈 모드’ 추가가 발표됐다. ‘테란 아마다’에서는 개척 성계를 위협하는 새로운 종족 테란 아마다가 등장해 새로운 전투와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에 힘입어 스타필드는 전 세계 최고 인기 게임 순위 6위에 올랐다.
▲ 스타필드 프리 레인즈 & 테란 아마다 공개 트레일러 (영상출처: 베데스다 소프트웍스 공식 유튜브 채널)
▲ 스타필드 프리 레인즈 업데이트 스크린샷 (사진제공: 베데스다)
▲ 스타필드 신규 DLC 테란 아마다 스크린샷 (사진제공: 베데스다)
업데이트가 적용된 8일 기준, 프리 레인즈 업데이트는 크루즈 모드와 다회차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 계승 콘텐츠, 꾸미기 요소 보강으로 호평을 받았다. 신규 DLC가 프리미엄 에디션 구매자에게 무료로 제공되면서, 평시 7,500명대를 유지하던 스타필드의 일 동시 접속자 수는 8일 기준 1만 9,914명까지 증가했다. DLC 유저 평가 또한 8일 기준 ‘대체로 긍정적’(100개 중 73% 긍정적)을 기록하며 평가 수가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이외에도 지난 7일 출시된 ‘로드 투 보스토크’가 특유의 투박한 분위기와 긴장감에 힘입어 전 세계 최고 인기 게임 순위 2위에 자리했다. 로드 투 보스토크는 핀란드와 러시아 사이 국경지대를 배경으로 한 하드코어 싱글 생존게임으로, 25% 할인에 힘입어 성과를 냈다. 평가를 회복한 슬레이 더 스파이어가 3위, 붉은사막이 1위를 유지하고 있다.
▲ 4월 8일 오후 4시 기준 스팀 일 최고 동시접속자 TOP 20 (자료출처: 스팀)
일 최고 동시 접속자 상위 20위권에서는 최근 업데이트를 진행한 밸브의 신작 ‘데드락’이 7만 8,719명으로 19위에 자리했다. 더불어 봉고 캣이 15만 2,974명을 기록하며 전일 10위에서 8위로 상승했다. 무료 배포 효과가 제거된 하우스 플리퍼는 6만 1,578명을 기록하며 순위권 밖으로 이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