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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그레이 존 워페어가 업데이트로 판매 최상위권에 올라 관심 받고 있는 것과 동시에 신작 하나 출시와 함께 스팀 전 세계 최고 인기 게임 순위권을 차지했다. 1인 개발로 만든 ‘로드 투 보스토크Road to Vostok)'으로, 총기 확인 메커니즘이나 분위기, 최적화 등이 호평을 받고 있다. 로드 투 보스토크는 핀란드 육군 장교 출신인 안티 레이노넨이 홀로 개발한 하드코어 생존 FPS다. 핀란드와 러시아 국경의 포스트 아포칼립스 지대를 배경으로 전리품을 획득하며 계속 살아나가야 한다. 기존 익스트랙션 슈터와 달리 싱글 플레이만 지원하는 점이 다소 다르다
▲ 4월 9일 오후 4시 기준 스팀 전 세계 인기 게임 TOP 20 (자료출처: 스팀)
(국내에서 노출되지 않은 게임표시를 위해 미국 IP로 접속한 순위입니다)
최근 그레이 존 워페어가 업데이트로 판매 최상위권에 올라 관심 받고 있는 것과 동시에 신작 하나 출시와 함께 스팀 전 세계 최고 인기 게임 순위권을 차지했다. 1인 개발로 만든 ‘로드 투 보스토크Road to Vostok)'으로, 총기 확인 메커니즘이나 분위기, 최적화 등이 호평을 받고 있다.
로드 투 보스토크는 핀란드 육군 장교 출신인 안티 레이노넨이 홀로 개발한 하드코어 생존 FPS다. 핀란드와 러시아 국경의 포스트 아포칼립스 지대를 배경으로 전리품을 획득하며 계속 살아나가야 한다. 기존 익스트랙션 슈터와 달리 싱글 플레이만 지원하는 점이 다소 다르다.
게임은 제05구역, 국경 지대, 보스토크까지 난이도에 따른 세 구역으로 나뉜다. 비교적 안전한 핀란드 남동부 제05구역에서 초기 물자를 모으고, 무장 경비대가 있는 국경 지대를 넘어야 한다. 최종 목적지인 러시아 보스토크 구역은 가장 가치 있는 전리품이 존재하지만, 중무장한 군대가 통제하는 고위험 지역이다. 제05구역과 국경 지대에서는 사망 시 소지품만 잃지만, 보스토크 구역에서 죽으면 모든 것을 잃게 된다.
여기에 낮과 밤, 날씨, 계절 변화가 생존에 영향을 미친다. 화폐 대신 물물교환으로 상인과 거래하며, 확보한 은신처에 가구와 전리품을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다. 정해진 역할이 없어 전투를 즐기거나 평화로운 생존 등 원하는 방향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 앞서 해보기 트레일러 (영상출처: 로드 투 보스토크 공식 유튜브 채널)
▲ 로드 투 보스토크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스팀 페이지)
로드 투 보스토크의 스팀 유저 평가는 '매우 긍정적(1,550명 참여, 81% 긍정적)’이다. 리뷰에서는 1인 개발임에도 총기를 상세하게 확인하는 동작이나 타르코프, 스토커 시리즈를 연상시키는 분위기가 인상적이며, 10GB도 되지 않는 저용량과 최소 100프레임 이상이 유지되는 최적화를 호평하고 있다. 다만, 적 NPC들이 전술 없이 움직이다가도 에임봇 수준으로 사격하는 점과 수집할 장소 대부분이 비어 있어 피로도가 심하다는 점이 지적됐다.
그 외에는 8일 출시된 삼손(Samson)이 6위를 차지하며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기대에 비해 전반적인 완성도가 지적되며 초반 유저 평가는 ‘복합적’을 기록 중이다. 이어 포르자 호라이즌 6의 새로운 사전 플레이 영상이 공개되며 3위를 차지했다.
▲ 4월 9일 오후 4시 기준 스팀 일 최고 동시접속자 TOP 20 (자료출처: 스팀)
일 최고 동시접속자 TOP 20에서는 워프레임이 9일 새벽 신규 프레임 ‘보루나 프라임’을 출시하며 새 이벤트 흐름을 이어가 9만 4,952명을 기록해 15위로 상승했다. 붉은사막은 14만 6,580명으로 소폭 감소해 7위로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