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온은 오는 19일 국내 개발자를 대상으로 3D 게임개발 엔진 `랜더웨어`에 대한 무료강연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조이온은 오는 19일 국내 개발자를 대상으로 3D 게임개발 엔진 `랜더웨어`에 대한 무료강연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무료 강연은 크라이테리온 소프트의 부사장 크리스토퍼 레이(Christophe Reyes)와 수석 개발자인 발렌틴(Valentin) 등 핵심 인력들이 참여해 랜더웨어 엔진과 기존 엔진의 차별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이번 세미나에서는 랜더웨어의 차기 버전인 ‘랜더웨어 4’에 대한 개발 현황 및 향후계획에 대해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19일 코엑스 컨퍼럼스룸 311호에서 오후 13:00시부터 18:00시까지 총 5시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게임 개발자 및 업체 관계자는 랜더웨어 국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http://renderware.joyon.com)신청하면 된다.
랜더웨어 엔진은 ‘번 아웃’ 시리즈의 개발사로 잘 알려져 있는 영국의 ‘크라이테리온 소프트’에서 선보인 게임 개발 미들웨어 엔진으로 ‘GTA3’, ‘위닝일레븐 시리즈’, ‘번아웃 2, 3’, ‘소닉 히어로’, ‘블랙 앤 화이트 2’, ‘에버퀘스트 2’ 등 5백여개의 메이저급 타이틀을 제작하는 데 사용됐다.
국내의 경우 NHN이 개발중인 3D MMORPG 아크로드가 랜더웨어로 제작중에 있으며 넥슨 또한 현재 랜더웨어의 도입을 검토중에 있는 등 게임 관계자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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