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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팀 전투 와일드 팬페스트가 더 현대 사운즈 포레스트에서 화려하게 개막했다. 신비의 숲 테마로 꾸며진 이번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의 콘텐츠를 선보인다. 사전예약이 3초 만에 매진될 만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전략적 팀 전투(이하 TFT) '와일드 팬페스트'가 7일 더 현대 사운즈 포레스트에서 막을 올렸다. 출시를 앞둔 세트 18 '신비의 숲'으로 꾸며진 이번 행사는 세 번째 열리는 TFT 오프라인 행사로, 행사장 규모는 물론 TFT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인플루언서 공연, 각종 체험 이벤트와 볼거리 등 가장 풍성한 콘텐츠를 예고했다. 덕분에 앞서 열린 방문 사전예약이 3초 만에 마감될 정도로 큰 관심을 얻고 있는데, 게임메카가 직접 와일드 팬페스트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봤다.
▲ 여기는 여의도에 위치한 더 현대 5층 사운즈 포레스트. 멀리서부터 무언가가 시선을 끄는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이를 따라가면 어렵지 않게 신비의 숲 입구를 찾을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다양한 테마를 덧입힌 펭구 진열대 앞에는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게임처럼 무작위 증강을 추첨해 받을 수 있다. 뒤에 소개할 체험 부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능력으로, 추가 기회를 얻거나 상대편보다 2초 먼저 게임을 시작하는 등 각종 증강을 오프라인에 구현한 셈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증강과 함께 본격적으로 행사장에 입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가장 먼저 각종 행사가 이어질 무대가 보인다. 전광판에 무언가 떠 있는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맞은편에 자리한 결투장 콘셉트 포토존이 나오고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그 뒤에 자리하고 있는 웅장한 펭구 스태츄 주변으로는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각종 전설이가 유저들을 맞이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협곡보다 더 동글동글한 바위 게 전설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상당한 완성도의 팬아트도 눈에 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각종 체험 부스도 빠질 수 없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화면을 새로고침하며 상대편보다 빠르게 럭스 2성을 찍어야 하는 '럭키 럭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다트를 던져 협곡 야수를 맞추는 '협곡 야수 사냥'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주어진 시너지에 해당하는 유닛을 빠르게 찾아야 하는 '시너지 숲'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있다. 부스를 모두 돌아 스탬프를 모으면 선물도 받을 수 있다고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출구로 나오면 각종 팬 굿즈를 판매하고 있는 '아티스트 앨리'가 기다린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키링, 디오라마, 아크릴 스탠드 등 지갑을 열게 만드는 다양한 굿즈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곧장 이어지는 라이엇 공식 스토어에는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각종 챔피언 스태츄가 가장 먼저 눈에 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완성도가 심상치 않은 레넥톤 스태츄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가격도 심상치 않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스토어 중앙에는 메시지를 적어 나무에 거는 소소한 이벤트가 진행 중이고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각종 굿즈도 현장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6층으로 이동하면 지난 MSI에서 한 차례 선보였던 리그 오브 레전드 TCG '리프트 바운드'가 자리해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카드 프레임 테마의 포토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실물 카드도 확인할 수 있다. 자세히 보고 싶은 카드가 있다면, 현장에서 즉석으로 카드를 꺼내 보여준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