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의 유통사 어클레임이 폐쇄된 가운데 주인을 잃고 좌초위기에 빠졌던 쥬스게임즈의 스트리트 레이싱게임 `쥬스드`의 활로가 뚫렸다.
전통의 유통사 어클레임이 폐쇄된 가운데 주인을 잃고 좌초위기에 빠졌던 쥬스게임즈의 스트리트 레이싱게임 `쥬스드`의 활로가 뚫렸다.
THQ는 쥬스게임즈가 개발한 스트리트 레이싱게임인 ‘쥬스드’의 유통계약을 지난 6일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EA 블랙박스가 개발 중인 ‘니드포스피드: 언더그라운드 2’의 제압을 목표로 개발된 ‘쥬스드’는 스트리트레이싱과 튜닝에 중점을 둔 게임.
이 작품은 스트리트레이싱을 주제로 삼은 동종의 레이싱게임과는 달리 상당히 사실적인 핸들링과 데미지모델을 자랑하며 50여종이 넘는 라이센스 차량과 팀플레이를 기반으로 한 멀티플레이를 큰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