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7월 21일, 띵소프트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팀대전 게임 '탱고파이브 : 더 라스트 댄스'에 첫 번째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에너지 시스템'이 전면 개편됐다. 캐릭터가 전투에 참여하면 소모되는 '에너지’가 24시간마다 자동으로 회복된다

▲ '탱고파이브'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탱고파이브'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7월 21일, 띵소프트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팀대전 게임 '탱고파이브 : 더 라스트 댄스(이하 탱고파이브)'에 첫 번째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에너지 시스템'이 전면 개편됐다. 캐릭터가 전투에 참여하면 소모되는 '에너지’가 24시간마다 자동으로 회복된다. 또한 보유한 '에너지'를 모두 소모하면 기존처럼 게임 내 재화를 통해 충전할 수 있다.
또한 전투 중 아군을 공격(팀킬)하면 받게 되는 '팀킬 포인트'를 추가 하고, 일정 횟수 이상 '팀킬 포인트'가 누적된 유저에게 패널티를 부여한다.
또 '스킨 구매'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신규 재화 'TP'를 도입하고, 16종 캐릭터 전원의 스킨을 공개했다. 'TP'는 전투에서 승리할 때마다 획득할 수 있으며, 업데이트 전까지 달성한 '누적 승수'에 따라 선물함을 통해 'TP'를 일괄 지급한다. 추가된 스킨은 해당 캐릭터로 일정 횟수 이상 승리하면 잠금이 해제되며 획득한 'TP'를 사용해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매칭 시스템 개선', '매칭 대기 보상' 등을 도입하고, '파티원 리스트'에 '친구 추가' 기능을 더했다.
'탱고파이브'는 5 대 5 실시간 팀 대전 게임이며, PC와 모바일을 동시에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두 기종간 연동이 지원된다. 넥슨 계정을 통해 PC 혹은 모바일에서 한 '플레이 히스토리'와 '데이터' 등을 연동할 수 있다.
'탱고파이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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