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스카이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액션 RPG '오캣스트라'의 테스트를 구글스토어 유저를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20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게임을 다운받은 유저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게임 내 대부분의 콘텐츠가 공개된다

▲ 구글 테스트를 시작한 '오캣스트라' (사진제공: 팡스카이)

▲ 구글 테스트를 시작한 '오캣스트라' (사진제공: 팡스카이)
팡스카이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액션 RPG '오캣스트라'의 테스트를 구글스토어 유저를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20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게임을 다운받은 유저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게임 내 대부분의 콘텐츠가 공개된다.
'오캣스트라'는 고양이 부대를 육성하는 캐주얼 액션 RPG다.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듯 화면에 그림을 그려서 스킬을 시전하거나, 손가락을 오므리고 벌리는 동작으로 부대를 컨트롤하는 등 액티브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또 100여 종의 고양이 캐릭터와 146종의 고양이 아이템이 등장하며, 고양이에게 먹이를 주거나 쓰다듬어 캐릭터를 육성하는 등 애묘인(愛猫人)들을 위한 콘텐츠도 풍성하다.
팡스카이는 이번 테스트를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우선 테스트에 참여한 모든 유저에게 황금캣닢 33개와 골드 10만개, 음표 100개, 음악석 300개를 받을 수 있는 전용 쿠폰을 지급한다. 또 4차례의 푸시를 통해 게임에 도움이 되는 음표와 수마트라, 음악석 등 깜짝 보상을 지급한다.
'오캣스트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https://goo.gl/sm85Q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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