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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6,7일 양일간 진행된 블리즈컨 2015에서는 다채로운 신작 정보와 대규모 e스포츠 대회가 진행됐다. 해를 거듭할수록 규모를 확대해온 블리즈컨은 올해에도 티켓 판매 개시와 거의 동시에 매진을 기록했으며, 총 2만 5,000여명이 넘는 관람객이 블리자드 게임의 최신 소식을 듣고 직접 체험하고자 전세계에서 몰려들었다
    2015.11.09 14:32
  • 엑스엘게임즈는 자사의 최고전략책임자로 최관호 前 네오위즈인터넷 대표를, 사업본부장으로는 장석문 前 엔씨웨스트 시니어 디렉터를 영입했다고 9일 발표했다. 새롭게 부임한 최관호 CSO는 2007년 네오위즈게임즈 대표이사와 2009년 일본 게임온 대표를 거쳐, 2011년 한국게임산업협회 회장과 최근까지 네오위즈인터넷 대표이사를 지낸 바 있다
    2015.11.09 12:43
  •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9일, 서병수 부산시장이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 출시 행사 현장에 참석한다고 전했다. 이번 방문은 부산시 차원에서 블리자드와 2016년 협력사업 추진을 논의하기 위한 것이다. 블리자드는 지난 2004년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스타크래프트 스카이 프로리그'를 개최한 바 있으며, 지난 8월 해운 해수욕장에서 '하스스톤'을 비롯한 e스포츠 행사를 2차례 진행하기도 했다
    2015.11.09 10:46
  • 6, 7일 양일간 블리즈컨 2015가 열리는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는 여느 국제게임쇼에서도 보기 힘든 수많은 코스플레이어가 모여들었다. 소소하게 투구와 무기를 갖춘 관람객은 셀 수 없을 정도고, 경연대회를 노리고 만반을 준비를 갖춘 이들도 상당수다. 워낙 많다 보니 처음에는 구경하느라 정신이 없던 필자도 저녁 무렵에는 ‘스랄’과 ‘티리엘’ 곁을 자연스레 지나가는 경지에 이르렀다
    2015.11.08 01:34
  • 블리즈컨 2015 현장스케치 1부에선 e스포츠 경기장과 시연대, 조형물, 그리고 캐릭터 상품 약간을 소개했다. 그러나 이는 볼거리도, 즐길거리도 넘쳐나는 블리즈컨의 일각일 뿐이다. 게임쇼라면 시연과 발표가 먼저 떠오르기 마련이지만, 실제로는 내방객을 위한 매우 다채로운 현장 행사가 마련돼있다. 이번 현장스케치 2부에서는 이러한 ‘관람객을 위한 놀이터’를 적극 조명하고자 한다
    2015.11.07 22:40
  • 웅장한 시네마틱 영상과 신규 콘텐츠 발표로 필자의 혼을 빼놓은 메인 스테이지, 수백 대의 PC와 거대한 조형물이 도열한 시연대, 관중의 우레와 같은 함성이 울려 퍼지는 e스포츠 경기장, 그리고 쇼핑의 즐거움이 가득한 공식 스토어까지. 블리즈컨 현장에 심심한 장소 따윈 없다. 이에 필자는 이곳의 열기를 조금이나마 독자 여러분께 공유하고자 카메라를 들었다
    2015.11.07 12:41
  • e스포츠, 모바일에 이어 액티비전블리자드가 이번에는 영화 사업으로 눈을 돌렸다. 액티비전블리자드는 6일, 영화 및 TV 프로그램 제작 전문 스튜디오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신설된 스튜디오는 액티비전블리자드가 보유한 IP를 기반으로 영화, 드라마 등을 제작한다. 그 첫 타자로 NFC 피규어를 활용한 액션게임 ‘스카이랜더스’와 인기 FPS 타이틀 ‘콜 오브 듀티’ 시리즈가 각각 TV 애니메이션과 영화로 제작된다
    2015.11.07 10:43
  • ‘블리즈컨 2015’ 오프닝 행사에서 드디어 영화 ‘워크래프트’의 공식 트레일러가 최초로 공개됐다. 레전더리 픽쳐스는 6일, 블리자드의 대표 IP ‘워크래프트’를 기반으로 한 공식 트레일러를 ‘블리즈컨 2015’ 오프닝 행사장에서 첫 선을 보였다. 과거에도 짤막한 티저나 유출 영상이 공개된 적은 있지만, 이렇게 공식 석상에서 완전한 모습을 담고 있는 트레일러는 이번이 처음이다
    2015.11.07 06:36
  • 시작부터 다양한 예측이 제기되며 팬들의 기대감을 자극했던 블리즈컨 2015가 드디어 그 막을 올렸다. 과연 기존에 나왔던 예상이 맞을지, 아니면 예상을 뒤집는 획기적인 ‘깜짝 정보’가 공개될 지 기대되는 부분이다. 11월 6일,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블리즈컨 2015가 개막했다
    2015.11.07 02:36
  • 유니티 코리아는 6일, '지스타 2015' 자사 B2B 부스 조감도와 이벤트 내용을 공개했다. 유니티 코리아는 B2B 관에 총 20부스 규모로 참가하며, 인포데스크 및 카페테리아를 준비해 보다 쾌적한 환경 속에 활발한 비즈니스 매칭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2015.11.06 20:36
  • 엔씨소프트는 공식 블로그에서 작가 강풀의 신작 만화 ‘강풀의 조조’ 연재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강풀은 '순정만화', '바보', '그대를 사랑합니다', '26년', '타이밍, '이웃사람', '조명가게, '무빙' 등 총 13편의 장편을 발표한 웹툰 작가다. 신작 '강풀의 조조’는 강풀이 데뷔 15년 만에 선보이는 영화 리뷰 웹툰이다. 매주 목요일 개봉하는 신작을 조조 관람한 뒤, 바로 작업을 시작해 완성된 작품을 그날 저녁에 공개한다
    2015.11.06 20:26
  • 바람이 제법 차가워진 11월입니다. 이맘때쯤 어김없이 겨울이 오듯, 게임업계 대표 행사 ‘지스타’도 어느덧 코 앞으로 다가왔네요. 이번 ‘지스타’는 여러모로 시선이 많이 쏠리는 행사입니다. 참가 업체 출품작 리스트만 대충 훑어봐도 온라인게임을 메인 삼았던 과거와는 확연히 다릅니다. 괜히 네시삼십삼분이 메인 스폰서를 맡은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 정도네요. 과거에는 ‘대작’ 온라인게임 위주로 꾸려진 게임쇼였는데, 업계 상황이 변한 만큼 모바일게임의 비중이 많이 늘었습니다
    2015.11.06 18:23
  •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6,7일 양일간 열리는 블리자드 자체 게임쇼 ‘블리즈컨 2015’가 반나절 앞으로 다가왔다. 앞서 게임스컴에서 공개된 ‘월드 오브 워크: 군단’부터 출시를 앞둔 ‘오버워치’, 신규 업데이트 발표가 기정 사실화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과 ‘하스스톤’, 여기에 드디어 진면목을 드러낼 것으로 보이는 ‘워크래프트’ 영화까지,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도 다채로운 볼거리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2015.11.06 18:00
  • 상암동 e스포츠 상설경기장이 오는 2016년 4월 문을 연다. 이에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특별시, OGN은 업부 협약을 체결해고 상설경기장을 활용한 e스포츠 산업 및 문화를 선도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운영 사업자 OGN은 100억 원 이상의 시설 투자로 제반 시설을 구축하고 있다
    2015.11.06 17:11
  • 엔씨소프트는 6일 '지스타 2015' 부스 조감도와 출전 작품 및 부대 행사 일정을 공개했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지스타에서 PC온라인 신작 'MXM'의 최신 빌드를 주력으로 선보인다. 더불어 '블레이드앤소울' e스포츠 경기와 특별 뮤지컬도 진행한다. 다채로운 행사를 기반으로 게임과 문화 콘텐츠의 연결이라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이 엔씨소프트의 계획이다
    2015.11.0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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