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109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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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지난 1월 28일부터 29일 이틀 동안 열린 ‘타이페이게임쇼 2016' B2B존과 인디 게임 페스트 공동관을 운영했다. 공동관에는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협력을 바탕으로 자리한 서울 및 부산 중소 게임사가 참여해 대만 시장 진출 기회를 노렸다. 이들은 총 36억 3,202만 원 수출계약 상담을 진행하였으며, 이 중 계약 2건이 성사됐다2016.02.03 17:46 -
넷마블게임즈가 상장을 준비한다. 오는 4일 국내 증권사 15곳, 해외 증권사 5곳을 초빙해 IPO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한다. 아직 본격적인 IPO 절차에는 돌입하지 않은 상태이나, 설명회 후 일정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질 전망이다2016.02.03 17:15 -
컴투스가 2015년 총 매출 4,355억 원, 영업이익 1,659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컴투스는 3일, 2015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2015년 매출은 4,335억 원으로 전년 대비 85% 상승했으며, 영업이익은 1,659억 원으로 전년 대비 64% 증가했다. 2015년 매출 중 해외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84%다. 매출액은 3,634억 원으로, 전년 대비 111% 올랐다2016.02.03 11:13 -
게임빌이 2015년 연간 매출 1,523억 원, 영업이익 32억 원을 기록했다. 게임빌은 3일, 2015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2015년 총 매출은 1,523억 원으로 전년 대비 5% 상승했으나, 영업이익은 32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71.5% 감소했다. 이는 게임빌이 당초 2015년 출시를 예정했던 신작들의 일정이 미뤄진 데다, 출시된 게임들도 큰 성과를 내지 못한 데 따른 것이다2016.02.03 10:02 -
애드웨이즈코리아는 2일, 일본 게임 전문 CS기업 이가디언과 마케팅 지원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애드웨이즈의 각 글로벌 거점에서 일본으로 진출하는 게임 개발사들은 이가디언의 운영 지원을 받게 된다. 더불어 체계적인 현지화 서비스도 함께 제공받을 수 있다2016.02.02 19:24 -
게임업계 출신 첫 정치인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웹젠 김병관 의장, 그러나 이후 그의 행보는 고개를 갸웃거리게 한다. 공식 석상에서 ‘게임’이 아닌 ‘IT 전문가’를 앞세우고 있으며, 게임업계를 대변하려 입당한 것이 아니라는 말도 입에 담았다. 즉, 입당 초기부터 게임과 어느 정도 거리를 두려는 움직임을 보였다2016.02.02 17:18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1일, 목포문화산업지원센터 회의실에서 한국모바일게임협회와 실감미디어, 체감형 게임산업 육성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게임산업 활성화 거점을 구축해 실감미디어 산업, 체감형 게임 콘텐츠 생태계 구축 및 지역산업 발전을 추진하기로 했다2016.02.02 14:13 -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일, 한국교육개발원과 함께 실시한 ‘2015 게임과몰입 종합 실태조사’ 결과, ‘과몰입군’은 전년도와 동일하며, ‘과몰입위험군’과 게임을 건전하게 이용하는 ‘게임선용군’은 모두 증가했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건전하게 게임을 이용하는 ‘게임선용군’의 비율은 지난해 7.1%에 비해 4.6% 상승한 11.7%로 나타났다2016.02.02 11:44 -
넷마블게임즈가 2015년 총 매출 1조 729억 원을 기록하며 '1조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넷마블은 2일, 2015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2015년 매출은 전년 대비 86% 성장한 1조 729억 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18% 증가한 2,253억 원이다. 4분기에는 매출 3,438억 원, 영업이익 656억 원 등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2016.02.02 10:25 -
게임계 첫 정치인사로 화제를 모은 웹젠 김병관 의장이 1일, 서울 강남구 디캠프에서 언론과 만남을 가졌다. 지난 1월 3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하여 전국투어 및 비대위, 선대위 활동으로 바삐 움직이던 그가 한 달여 만에 드디어 여러 게임전문매체 앞에 섰다. 김병관 의장이 정계에 투신한 이후 게임업계에선 기대 혹은 우려 섞인 물음이 쏟아졌다2016.02.01 18:33 -
네오플은 1일, 자사가 후원하고, 제주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기획·지원하는 ‘청소년카페'를 개관한다. 제주시 일도1동에 자리 잡은 청소년카페 ‘생NE행’은 제주지역에 최초로 조성된 청소년 문화카페로,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기’라는 뜻을 담고 있다. ‘생NE행’은 청소년에게 건전하고 안전한 근로 공간을 제공한다2016.02.01 14:41 -
국제e스포츠연맹 전병헌 회장은 지난 29일, 세계계생활체육연맹 장주호 회장, 전 TAFISA 회장을 역임했던 이강두 회장과 만나 e스포츠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회담을 가졌다. TAFISA는 지난 1991년 프랑스에서 창설되어 현재 전세계 168개국 270개 회원 단체가 가맹되어 있으며, UN, UNESCO, WHO, IOC 등 국제기구와 교류하는 국제 생활체육연맹이다2016.02.01 12:03 -
위메이드가 조직개편에 나선다. 자사 내부 개발 조직을 모바일게임 게발 자회사로 만들어 분사시키는 것이다. 위메이드는 1일, 내부 개발 조직을 모바일게임 개발 전문 자회사 3개로 분사해 출범시킨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범하는 개발 자회사는 위메이드넥스트, 이보게임즈, 위메이드플러스로 각각 모바일게임 신작 개발에 착수한다2016.02.01 11:53 -
요즘은 ‘엔진 중 점유율이 가장 높은 게 뭐에요?’라는 질문을 받으면, 답변하기가 쉽지 않다. 예전에는 단연 유니티였다. 애초에 무료로 사용 가능한 엔진 중 범용성이 좋은 건 유니티 뿐이어서, 웬만한 규모의 회사가 아니고서는 대부분 자체 엔진이나 유니티를 사용했으니까. 그런데 2015년 3월, 에픽게임스가 언리얼 엔진 무료화 선언을 하면서 판도가 바뀌었다2016.02.01 11:48 -
위메이드가 2015년에 전년 대비 적자 규모를 축소했다.'미르의 전설 2' IP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게임 '열혈전기'의 중국 흥행을 기반으로 해외 매출이 상승한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위메이드는 2월 1일, 2015년 연간 실적 및 4분기 실적을 발표햇다. 국제회계기준 적용 연결 재무제표 기준 위메이드는 2015년에 매출 1,266억 원, 영업손실 117억 원, 당기순손실 1,243억 원을 기록했다2016.02.0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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