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1일, 목포문화산업지원센터 회의실에서 한국모바일게임협회와 실감미디어, 체감형 게임산업 육성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게임산업 활성화 거점을 구축해 실감미디어 산업, 체감형 게임 콘텐츠 생태계 구축 및 지역산업 발전을 추진하기로 했다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한국모바일게임협회 MOU 현장 (사진제공: 한국모바일게임협회)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한국모바일게임협회 MOU 현장 (사진제공: 한국모바일게임협회)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1일, 목포문화산업지원센터 회의실에서 한국모바일게임협회와 실감미디어, 체감형 게임산업 육성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실감미디어, 체감형 게임산업 분야 선도 기업 유치 및 육성 지원 △체감형 게임 콘텐츠의 국내외 시장 진출 지원 및 글로벌 사업모델 발굴 △한국모바일게임협회 전남 지부 설립 등, 지역 게임산업 활성화 거점을 구축해 실감미디어 산업, 체감형 게임 콘텐츠 생태계 구축 및 지역산업 발전을 추진하기로 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012년부터 수행해 온 실감미디어 기반조성사업을 통해 가상현실 기반 체감형 게임과 홀로그램 등 차세대 실감영상 분야 기업지원체계 및 제품 품질 고도화 인프라를 구축 중이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관련 콘텐츠·플랫폼의 상용화, 해외시장 진출 등 실질적인 성과 극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오창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적극적인 선도 기업 유치, 지역기업의 성장지원을 통한 융합형 생태계를 구축하고 체감형 게임 콘텐츠를 실감미디어 산업의 대표 상용화 모델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황성익 협회장은 “체감형 게임과 실감형 디바이스에 집중하겠다는 차별화 전략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고 판단하였으며 협회의 기업과 지역 기업간의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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