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가 조직개편에 나선다. 자사 내부 개발 조직을 모바일게임 게발 자회사로 만들어 분사시키는 것이다. 위메이드는 1일, 내부 개발 조직을 모바일게임 개발 전문 자회사 3개로 분사해 출범시킨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범하는 개발 자회사는 위메이드넥스트, 이보게임즈, 위메이드플러스로 각각 모바일게임 신작 개발에 착수한다


위메이드가 조직개편에 나선다. 자사 내부 개발 조직을 모바일게임 개발 자회사로 만들어 분사시키는 것이다.
위메이드는 1일, 내부 개발 조직을 모바일게임 개발 전문 자회사 3개로 분사해 출범시킨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범하는 개발 자회사는 위메이드넥스트, 이보게임즈, 위메이드플러스로 각각 모바일게임 신작 개발에 착수한다.
위메이드는 자회사의 독립적 운영과 책임을 강화해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빠른 의사결정으로 신속한 대응과 시장 경쟁력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본사가 개발 중인 미공개 모바일게임과 신생 자회사가 개발할 신작으로 라인업을 늘린다는 계획이다.
위메이드넥스트는 위메이드의 대표작 '미르의 전설' IP 기반 모바일게임을, 이보게임즈는 모바일 RPG 신작, 위메이드플러스는 RPG 요소가 가미된 모바일 낚시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위메이드는 본사와 조이맥스, 플레로게임즈, 위메이드아이오 등 기존 자회사들과 더불어, 이번에 출범하는 모바일게임 개발 자회사를 통해 전 계열사가 독립적인 개발과 사업을 영위해 책임 경영을 더욱 공고히 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닌텐도 ‘팰월드’ 소송 빨간불, 미국서 핵심 특허 거절 판정
- 월 1만 원에, 인디게임 구독 서비스 13일 출시
- 사이버펑크 TCG, 킥스타터 역사상 최대 규모 후원액 달성
-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롤짤] 갈수록 점입가경, e스포츠판 뒤흔든 '룰러' 탈세
- 전염병 주식회사 ‘백신 반대파’ 시나리오 나온다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서든어택
-
9
던전앤파이터
-
10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