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모바일게임산업협회는 4월 9일, 성남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15 한중 모바일 컨텐츠 협력 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본 컨퍼런스는 최근 한국 모바일게임의 중국 진출과 한중 FTA 그리고 중소형 개발사들을 위한 엔젤투자 유치에 대해 보다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방안들을 소개하기 위해 준비됐다


▲ 한국모바일게임협회 출범식 현장 (사진제공: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4월 9일, 성남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구 경기도 성남 판교 공공지원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15 한중 모바일 컨텐츠 협력 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본 컨퍼런스는 최근 한국 모바일게임의 중국 진출과 한중 FTA 그리고 중소 개발사들을 위한 엔젤투자 유치에 대해 보다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방안들을 소개하기 위해 준비됐다.
한국모바일게임협회, 신성장경제협력연합회가 주관하고 금약그룹, W-GC, 한중무역협회, 한국엔젤투자협회, 핵심기업경제인연합회가 후원하며, 한유코리아, 신성장모바일중국지원센터, 한유북경과기유한공사가 함께 운영을 맡는다.
컨퍼런스에는 중국 20여개의 유명 모바일 게임 관련 업체들(샨다게임즈, 자이언트, 바이두, 360, 화웨이 등)은 물론 중국 인촨시가 진행 중인 WCA(World Cyber Arena) 주최 측 관계자와 중국의 게임 방송사 GTV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에 참가하는 중국 기업들은 한국 기업들과의 비즈니스 미팅을 가진다.
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한중 양국의 모바일게임 산업의 교류와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여러 경제단체들과 공동으로 “신성장모바일중국지원센터”를 설립하여 금년 3월 11일 베이징에서 현판식을 거행한 바 있다.
한유코리아 대표이자 한국모바일게임협회 중국협회장을 맡고 있는 윤순직 대표는 이번 컨퍼런스를 계기로 한중 양국의 모바일컨텐츠 산업이 더욱 밀접하고 긴밀한 관계가 되기를 바라며, 양국 기업간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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