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 오브 클랜’이 이달의 G-Rank 시상식에서 3월의 게임상을 수상했다. 3월 26일,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진행된 2015년 3월 '이달의 G-Rank 시상식'에서 '클래시 오브 클랜’은 '서든어택', '캔디크러쉬소다', '세븐나이츠', '엘로아', '최강의 군단' 등을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이달의 G-Rank 시상식 현장 (사진제공: 온게임넷)
‘클래시 오브 클랜’이 이달의 G-Rank 시상식에서 3월의 게임상을 수상했다.
3월 26일 (목)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진행된 2015년 3월 '이달의 G-Rank 시상식'에서 '클래시 오브 클랜’은 '서든어택', '캔디크러쉬소다', '세븐나이츠', '엘로아', '최강의 군단' 등을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 시장에서도 11주 연속 모바일 게임 순위 1위를 기록한 ‘클래시 오브 클랜’은 거침 없는 마케팅 행보로 인지도를 넓혔고,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게임성과 재미 요소가 군계일학이라는 평을 얻었다.
심사위원단은 게임은 잘 몰라도 ‘클래시 오브 클랜은 안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마케팅과 홍보를 효과적으로 펼친 게임이라고 전하며, 모바일 게임 순위에서 장기 집권의 조짐을 보이는 만큼, TV 광고 외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주문하기도 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슈퍼셀의 이지홍 마케팅 팀장은 "클래시 오브 클랜이 좋은 마케팅과 함께 더 나은 게임 서비스로 이용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달의 G-Rank 시상식은 지난해 다양한 게임들을 전문가 10인의 평가를 통해 이달의 게임으로 선정하며 매달 시상식을 진행한다.
시상식을 위해 전문가 평가단은 온라인과 모바일, 콘솔 게임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총망라, 이 중 화제성과 작품성, 대중성, 독창성 부문을 점수로 매겨 이슈게임을 선정한다.
10인의 심사위원단으로는 세종대학교 김동현 박사, 스포츠서울 김진욱 기자, 스포츠조선 남정석 기자, 스포츠경향 조진호 기자, 일간스포츠 권오용 기자, 게임동아 정동범 편집장, 게임해설가 엄재경 위원, 평론가 김상우, 온게임넷 제작팀 남윤승 팀장, 박지호 PD 등이 참여 중이다.
이달의 G-Rank 시상식은 매월 마지막 주에 진행되며, 선정 결과는 금요일 오후 4시 방송되는 온게임넷 정보프로그램 게임 플러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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