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머를 위한 게임쇼', PAX EAST 2015가 막을 올렸다. 올해 PAX EAST는 3월 6일(북미 기준)부터 9일까지 보스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PAX EAST의 명물 중 하나는 전시홀을 가득 메운 참가자들이다.
올해에도 어김 없이 많은 게이머들이 방문해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가자들은 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 행사장에 머물며 게임을 즐기는 열정을 보여줬다.
이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주요 게임업체들이 총출동했다. 블리자드를 필두로, MS, 캡콤, 스퀘어 에닉스, 워게이밍 등이 부스를 차리고 참가자들을 맞이했다. 게임메카는 PAX EAST 2015 첫 날 풍경을 업체 부스 및 전경을 위주로 카메라에 담았다.

▲ PAX EAST 2015가 시작됐다

▲ 영하의 날씨를 뚫고 미국의 게이머들이 왔다

▲ PAX EAST 2015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일단 등록부터 하고

▲ 뭐? 락밴드 4가 2015년에 출시된다고?

▲ 얼른 보러 가야겠다

▲ 입구에 위치한 워게이밍

▲ 좋은 자리 선점에 성공했다

▲ 그 뒤에 보이는 초록 물결, MS 부스

▲ 왜 사람이 없을까...그건 바로 미디어 타임이기 때문이지

▲ 미디어 관계자들은 6일 하루만 한 시간 일찍 들어올 수 있다
아직 여유가 있지만 그래도 준비를 게을리 할 수 없다

▲ 잠시 후면 이렇게 될 테니까

▲ Xbox One의 아이돌 '헤일로 5'도 준비 완료

▲ 뭔가 이름이 좌우가 뒤집힌 캡콤

▲ '몬스터 헌터 4'에서 유저들의 아늑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텐트

▲ 이름을 대문짝만하게 박은 겅호 엔터테인먼트

▲ 튀는 것 없이 깔끔한 디자인


▲ 북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스마이트'

▲ 밝고 활기찬 분위기의 '오버워치'

▲ 미디어 시간에도 사람들이 몰렸다

▲ 뭔가 어두운 분위기의 스퀘어 에닉스

▲ '파이널 판타지' 삼매경

▲ '그레이 구'를 제작한 그레이박스도 한 켠에 자리했다

▲ GDC 2015에서 시선을 한 몸에 받은 오큘러스 VR

▲ 정글처럼 부스를 꾸민 아레나넷, '길드워 2' 확장팩 '가시의 심장'이 메인이다

▲ 터바인도 자사의 대표작 '인피니티 크라이시스'를 들고 나왔다

▲ 게임이 있는 곳에 내가 빠질 수 없지, 트위치도 자리를 잡고 앉았다

▲ 언제 들여보내주나요?


▲ 일반 참가자 입장 시간 10시가 다가올수록 대기열은 무섭게 길어지고 있었다

▲ 유저들 곧 온다, 마지막 점검

▲ PAX EAST의 또 다른 명물 '인디 메가부스', 오는 7일 자세히 둘러볼 예정이다

▲ 아무리 바빠도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 수는 없지

▲ 어...밸브 스토어...

▲ 오프라인에서도 지갑을 위협하는 밸브

▲ 드디어 일반 참가자 입장이 시작됐다


▲ 행사장을 꽉 메운 참가자들

▲ 강연 대기열도 끝이 없이 길다

▲ 여러분은 이 기다림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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