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5일, 방 전체를 상호작용이 가능한 게임화면으로 바꿔주는 게이밍 광학 기술, ‘룸얼라이브’를 공개했다.‘룸얼라이브’는 작년 1월 공개됐던 ‘일루미룸’의 차기 버전으로, 당시에는 그저 게임 화면 크기를 늘려주는데 그쳤다. 그러나 2.0 버전인 ‘룸 얼라이브’에서는 더욱 새롭게 발전 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 '룸얼라이브' 소개 영상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채널)
마이크로소프트는 5일(현지시각), 방 전체를 상호작용이 가능한 게임화면으로 바꿔주는 게이밍 광학 기술, ‘룸얼라이브(RoomAlive)’를 공개했다.
‘룸얼라이브’는 작년 1월 공개됐던 ‘일루미룸(IllumiRoom)’의 차기 버전으로, 당시에는 그저 게임 화면 크기를 늘려주는데 그쳤다. 그러나 2.0 버전인 ‘룸 얼라이브’에서는 더욱 새롭게 발전 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가 게재한 내용에 따르면, ‘룸얼라이브’는 사용자 방 전체를 키넥트 카메라로 스캔하여 프로젝터를 통해 게임 화면을 벽과 바닥에 투영한다. 단순히 게임 화면을 방에 비추는데 그치지 않고, 키넥트 카메라를 통해 사용자 동작을 인식한 후 몸 전체를 활용한 게임을 즐기는 게 가능하다.
이번에 공개된 시연 영상에는 간단한 두더지 잡기, 함정 피하기 등의 게임 플레이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각 게임은 키넥트 카메라를 활용하여 몸의 움직임을 인식해서 플레이하는 것은 물론, 총 모양의 컨트롤러나 일반 컨트롤러를 사용해 게임을 즐기는 모습도 보여준다.
현재 공개된 ‘룸얼라이브’ 자료는 아직 컨셉 단계로, 아직 탑재 플랫폼과 상용화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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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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