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툰은 자사가 발행한 영어학습만화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가 최근 서울 인근 지역의 돌봄교실을 중심으로 실제 영어 수업에서 사용되고 있다고 22일 전했다.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를 교재로 사용하는 서울대조초등학교 돌봄교실 측에 따르면, 저연령으로 이루어진 돌봄교실 학생들이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를 보며 자연스럽게 책 속으로 빠져드는 심화학습 효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 교재 이미지 (사진제공: 겜툰)
겜툰은 자사가 발행한 영어학습만화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가 최근 서울 인근 지역의 돌봄교실을 중심으로 실제 영어 수업에서 사용되고 있다고 22일(월) 전했다.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를 교재로 사용하는 서울대조초등학교 돌봄교실 측에 따르면, 저연령으로 이루어진 돌봄교실 학생들이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를 보며 자연스럽게 책 속으로 빠져드는 심화학습 효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특히 돌봄교실의 선생님들 또한 책 속에서 알파벳을 찾고 여러 번 반복을 통해 단어를 학습하는 과정은 물론, 여럿이 모여 카드와 비교해 보며 함께 찾아가며 빠른 속도로 단어를 습득하고 익히는 모습에서 놀이를 통한 학습에 대한 효과를 확인했다고 말했다.
서울대조초등학교 돌봄교실 구영아 선생님은 “문제를 내고 책을 받아보는 학생들의 얼굴에 생기가 도는 모습에 심화학습 효과를 느꼈다”라며 “카드에 대한 아이들의 반응은 대 만족이었으며 자연스럽게 그룹게임으로 전개해 카드를 획득하기 위해 더 열심히 책을 보고 영어단어를 익히는 모습에 놀이와 학습의 접목에 대한 탁월한 효과에 감탄했다”라고 밝혔다.
겜툰은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를 활용한 영어 학습 효과는 이미 사전 감수단을 통해 검수를 거쳤다고 전했다. 실제로 겜툰이 사전 감수단을 통해 자체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가 초등학생 영어공부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라는 질문에 대부분의 감수단이 '책을 보여주고 난 뒤 혼자 영어를 공부하기 시작했다'라고 응답, 교육 효과가 높다는 응답 결과가 나온 바 있다.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는 온라인 서점 및 소셜커머스 사이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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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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