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게임쇼의 특징은 부스모델을 동원한 현장 이벤트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는 것이다. 개막 2일차인 19일에도 행사장 내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D3 퍼블리셔는 자사의 신작인 '오네찬바라 Z2'의 여주인공으로 분한 모델들을 무대에 세웠다.
워게이밍에서는 메이드 카페에서 근무하는 메이드를 초청해, 일본 현지의 미디어 관계자와 실시간으로 대결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마지막으로 GREE는 도우미 및 부스걸이 무대에 모여 방문객에게 인사를 건네는 장면을 연출했다. 게임메카는 현장에서 진행된 다양한 이벤트를 카메라에 담았다.

▲ D3 퍼블리셔의 부스에 사람이 모여 있다

▲ 무대에서는 '오네찬바라 Z2'의 부대 행사가 진행되고 있었다





▲ 과감한 노출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 워게이밍 부스에서는 미디어 VS 메이드 이벤트 대회가 열렸다

▲ 이들이 경기에 출전할 메이드들, 실제 메이드 카페에서 근무 중이라 한다

▲ 범상치 않은 외모의 메이드





▲ 메이드가....내 눈에만...아닙니다

▲ 메이드 팀의 상대팀, 일본 현지 미디어 관계자들이다

▲ 공평한(?) 대결을 위해 미디어 팀은 티어5, 메이드 팀은 티어8 전차로 출전했다

▲ 그러나 티어 차이가 무색할 정도로 치열한 접전이 펼처지고

▲ 승부는 미디어 팀의 5:0 승으로 마무리됐다

▲ 좋아하는 쪽 반, 무덤덤한 쪽 반

▲ 패배한 메이드들은 말이 없었다

▲ 이어서 GREE의 부대 행사가 진행됐다


▲ 현장에 나간 안내 도우미 및 부스모델이 한 자리에 모여 방문객에게 인사한다는 콘셉이다








▲ 밝고 활기찬 분위기가 보기 좋다



▲ 행사 후, 다함께 모여 마무리 인사 중인 모델들

▲ 부스 아래에서도 단체촬영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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