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는 PC용으로 발매돼 인기를 누렸던 육성시뮬레이션게임 ‘프린세스메이커 3’를 KTF의 모바일게임으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
|
한국후지쯔는 PC용으로 발매돼 인기를 누렸던 육성시뮬레이션게임 ‘프린세스메이커 3’를 KTF의 모바일게임으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프린세스메이커 3 모바일버전은 PC로 발매된 원작의 게임구성을 100% 적용해 각종 이벤트, 스케쥴, 축제, 수확제 등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
또 기존에 서비스됐던 프린세스메이커 2와는 달리 프린세스메이커 3는 초기 다운로드비용만 지불하면 엔딩까지 추가비용이 발생되지 않는다는 점도 매력으로 꼽히고 있다. 단 엔딩을 감상하기 위해서는 100원의 추가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모바일 프린세스메이커 3의 또다른 특징은 앨범보기기능. 엔딩을 본 유저가 메뉴버튼을 눌러 앨범보기로 들어가면 자신이 클리어한 바캉스 이미지나 엔딩 이미지를 서버로부터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한국후지쯔는 설명했다.
게임은 ‘멀티팩실행 -> 자료실(모빌샵) -> [게임] RPG/타이쿤/육성 > 프린세스메이커 3’ 혹은 ‘www.magicn.com 접속 -> 멀티팩 게임 페이지 -> 연애/육성 장르 선택 -> 프린세스메이커’ 순으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 RAM도 비싼데, 엔비디아·AMD GPU 인상 보도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