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앤아이소프트는 온라인게임 ‘카르페디엠’의 중국 서비스가 순조롭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지앤아이소프트는 온라인게임 ‘카르페디엠’의 중국 서비스가 순조롭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중국 서비스업체인 ‘심천시금산화락과학기술유한공사’에 따르면 카르페디엠은 한국과 동일한 업데이트로 중국 게이머들에게 서비스되고 있으며 동시접속자 3만명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10대와 30대 유저 35%와 20대 유저 약 46%가 플레이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돼, 한국과 비슷한 분포를 보이며 고른 연령층에게 어필할 수 있는 게임으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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