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로드는 온라인게임 리버스의 오프라인 클로즈베타테스트 행사인 리버스캠프 지원자 모집이 30: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고 밝혔다. 총 200명의 테스터를 선발하는 이번 ‘리버스캠프’ 신청자 모집에 6천여 명의 게이머가 신청한 것.
큐로드는 온라인게임 리버스의 오프라인 클로즈베타테스트 행사인 리버스캠프 지원자 모집이 30: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고 밝혔다. 총 200명의 테스터를 선발하는 이번 ‘리버스캠프’ 신청자 모집에 6천여 명의 게이머가 신청한 것.
이색적인 클로즈 베타테스트로 화제를 모은 ‘리버스 캠프’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가평 에덴 유스호스텔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선 100대 100의 대규모 전투 테스트, 개발자와의 대담, 다양한 이벤트와 파티 등으로 진행되며 행사 첫 날에는 리버스의 공식 제작발표회가 개최된다.
큐로드 측은 “오프라인 행사이기 때문에 참가에 많은 제약이 따를 것임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신청자 수가 많아 회사에서도 고무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다”며 “이번 리버스캠프가 온라인게임 베타테스트의 개념을 새롭게 정립하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리버스는 대규모 전투에 초점을 맞춰 개발된 MMORPG로 기존 3D게임의 문제점인 랙현상을 해결하고 쾌적한 전투를 제공할 수 있는 게임엔진을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해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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