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 온라인 3'를 개발한 스피어헤드(전 EA서울스튜디오)가 창립 이래 첫 대규모 공채를 진행한다. 이번 공채는 최근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에서 수천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한 스피어헤드의 성장세를 뒷받침할 차기작 개발을 위해 대대적으로 이루어진다


▲ 대규모 공채를 진행하는 스피어헤드 (사진제공: 스피어헤드)
'피파 온라인 3'를 개발한 스피어헤드(전 EA서울스튜디오)가 창립 이래 첫 대규모 공채를 진행한다.
이번 공채는 최근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에서 수천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한 스피어헤드의 성장세를 뒷받침할 차기작 개발을 위해 대대적으로 이루어진다. 게임기획자, 아티스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등 게임개발의 전 분야에서 신입과 경력뿐만 아니라 인턴까지 모집하는 대규모 채용이 이루어진다.
입사 지원자는 어학점수, 학력, 학점 등 각종 자격기준의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접수는 10월 3일까지 EA코리아와 스피어헤드 홈페이지 채용공고(http://www.eakorea.co.kr/recruit/recruit-list.jsp)에서 정해진 양식에 맞춰 온라인으로 등록하면 된다.
스피어헤드는 글로벌 게임 개발사 EA의 개발 스튜디오로, 지난 2006년 출시된 '피파 온라인'을 시작으로 온라인게임 개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2014년 브라질 월드컵 기간 동안 최고의 화제가 된 '피파 온라인 3'를 비롯, 'MVP 베이스볼 온라인' 등의 스포츠 온라인게임을 성공적으로 개발하며 EA의 핵심 스튜디오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스피어헤드의 이병재 사장은 “게임개발 및 기획 등의 실무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갖춘 인턴과 신입, 경험과 노하우를 갖고 회사의 비전을 함께 할 전문성과 도전정신을 겸비한 경력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공채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스피어헤드 홈페이지(www.SPEARHEAD.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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