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인간사냥꾼 케이틀린이 처음 공개된 것은 지난 6월 19일(목)로써, 당시에는 다음 정기 업데이트와 함께 정식 서버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스킨의 세부 디자인을 수정하는 과정에서 출시가 계속 미뤄져 결국 근 두 달간이나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 스킨 최초 공개로부터 출시까지 두 달이 넘게 걸린 것은 이번이 처음 있을 일이며, 이로 인해 많은 우려가 있었지만 다행히 이번에 완성본이 공개된 것이다.


▲ 야성의 사냥꾼이 되어 돌아온 케이틀린
라이엇게임즈는 지난 8월 20일(수), 리그오브레전드의 신규 스킨 '인간사냥꾼 케이틀린'을 공개했다.
'인간사냥꾼 케이틀린'이 처음 알려진 것은 지난 6월 19일(목)이다. 당시만 해도 다음 정기 업데이트와 함께 정식 서버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스킨의 세부 디자인을 수정하는 과정에서 출시가 계속 미뤄져왔다. 스킨 최초 공개로부터 출시까지 두 달이 넘게 걸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인간사냥꾼 스킨은 1987년작 SF영화 '프레데터'에 나오는 외계 종족인 프레데터에 대한 오마쥬다. 첨단과 원시가 공존하는 프레데터의 독특한 디자인은 인간사냥꾼 스킨의 강철과 가죽으로 이뤄진 복식에 그대로 드러난다. 인간사냥꾼 스킨은 새롭게 공개된 케이틀린 외에도 마스터 이, 렝가, 니달리로 출시된 바 있다.
인간사냥꾼 케이틀린의 주요 특징으로는 홀로그램 케이크 덫과 강력한 플라즈마 라이플을 들 수 있다. 아울러 프레데터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마스크도 착용 가능하다. 다가올 4.15 패치와 함께 출시 예정인 인간사냥꾼 케이틀린을 영상으로 먼저 만나보자.
▲ 인간사냥꾼 케이틀린 인게임 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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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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