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전쟁 MMORPG '트라이워 온라인(이하 트라이워)'가 지난 14일부터 공개서비스를 실시했다. '트라이워'는 트라이아 대륙의 콴, 아렌달, 엘론 세 종족으로 나뉘어 펼치는 세력간의 전쟁을 주로, 필드부터 던전까지 전 맵에서 레벨과 상관없이 전쟁 시스템을 즐길 수 있다. 또 정규전, 점령전과 접경전의 전투 시스템, 다양한 스킬 시스템, 레벨 별로 난이도가 다른 던전 등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 '트라이워 온라인' 점령전 소개 영상 (영상 출처: 유튜브 채널 'DAIN GAMES')
'트라이워 온라인(이하 트라이워)'은 트라이아 대륙의 '콴', '아렌달', '엘론' 세 종족 세력 간의 전쟁을 주로 한 신작 MMORPG다. 필드부터 던전까지 모든 맵에서 레벨과 상관없이 전쟁을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전투 시스템, 화려한 스킬, 레벨 별로 난이도가 다른 던전 등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트라이워에는 달리 '직업'이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다. 대신 착용한 무기에 따라 능력치가 다르게 적용되기 때문에, 사용할 수 있는 스킬 또한 무기별로 습득이 가능하다.
트라이워에서 눈여겨볼 만한 것은 '언제, 어디서든 전쟁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정기적으로 열리는 '정규전', '접경전' 뿐만 아니라 정예 길드의 자존심을 건 '정복전', 임무형 던전인 어둠의 성소를 통한 '협동 전쟁' 등 다양하게 준비된 콘텐츠를 통해 화끈한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 각 종족 세력의 영토와 주둔지를 표시한 지도
그중에서도 '점령전'은 일주일에 3회,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총 3시간 동안 진행이 되는 가장 긴 전장이며, 다른 세력의 영토를 빼앗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세 종족 세력이 각자의 주둔지를 방어하면서 공격도 감행해야기 때문에 전투 실력뿐만 아니라 지휘관의 전술 또한 요한다.
글: 게임메카 황인솔 기자 (소르봉, breezy@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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