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역사회와의 본격적인 소통 행보에 나섰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23일 나주지역의 공산초등학교 교사 3명과 학생 32명을 초청해 광주․전남혁신도시에 위치한 본원 콘텐츠도서관과 빛가람홀에서 '콘텐츠 문화 체험 교실'을 열었다


▲ 콘텐츠 문화 체험 교실 현장 (사진제공: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이 지역사회와의 본격적인 소통 행보에 나섰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23일 나주지역의 공산초등학교 교사 3명과 학생 32명을 초청해 광주․전남혁신도시에 위치한 본원 콘텐츠도서관과 빛가람홀에서 '콘텐츠 문화 체험 교실'을 열었다.
2층 콘텐츠도서관에서 진행된 첫 순서는 콘텐츠라는 용어에 대해 생소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콘텐츠가 무엇인지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강연이 얼렸다. 또한 다양한 도서와 게임을 보유하고 있는 콘텐츠도서관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서 한국캐릭터문화산업협회 사무총장의 ‘캐릭터 창작그리기’프로그램이 진행돼 학생들이 상상하는 캐릭터를 그림으로 그리고 이에 대해 설명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한콘진의 지원을 받아 미국시장 진출해 성공한 바 있는 애니메이션 ‘넛잡: 땅콩 도둑들’을 무료 상영하고, 젬블로 대표이사의 ‘보드게임 체험’프로그램이 마지막 순서로 진행됐다. 행사가 종료된 후 참가 학생들은 ‘라바’캐릭터 인형을 선물로 받았다.
한국콘텐츠진흥원 홍상표 원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민들과 소통을 위한 것으로 많은 관심을 가져준 학생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주민들과 콘텐츠를 나누고, 콘텐츠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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