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 개발사인 레드덕은 자사가 개발한 FPS게임 '메트로 컨플릭트: 디 오리진'의 글로벌 테스트를 PC게임 플랫폼 ‘스팀(Steam)’을 통해 3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메트로 컨플릭트: 디 오리진’은 캐릭터 기반의 온라인 FPS게임으로, 근미래를 배경으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전략적 플레이를 즐기도록 도와주는 스킬 시스템이 특징인 게임이다

▲ 스팀 글로벌 테스트를 시작한 '메트로 컨플릭트 디 오리진' (사진제공: 레드덕)

▲ 스팀 글로벌 테스트를 시작한 '메트로 컨플릭트 디 오리진' (사진제공: 레드덕)
'아바' 개발사인 레드덕은 자사가 개발한 FPS게임 '메트로 컨플릭트: 디 오리진'의 글로벌 테스트를 PC게임 플랫폼 ‘스팀(Steam)’을 통해 3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메트로 컨플릭트: 디 오리진’은 캐릭터 기반의 온라인 FPS게임으로, 근미래를 배경으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전략적 플레이를 즐기도록 도와주는 스킬 시스템이 특징인 게임이다.
이번 스팀 글로벌 시범 테스트는 지난 달 27일부터 29일까지 북미, 유럽 지역에서 진행되었던 1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과 남미 지역까지 확대하는 것으로, 지난 시범 테스트에서 호평을 받았던 EXD(Extreme Domination) 모드를 필두로 폭파, 탈출, 침투 미션 등이 포함된 특수작전(Special Ops) 모드를 함께 선보인다. 또한 서비스 안정성 점검과 함께 콘텐츠에 대한 플레이어들의 의견을 확인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EXD모드는 기존 FPS게임들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플레이 방식을 제시한다. 이 모드는 이동이 가능한 오브젝트(마커)를 중심으로 두 팀이 겨루며, 오브젝트를 먼저 획득해서 설치하고 일정시간 동안 상대로부터 지켜내는 것이 목표인 게임 모드다. 오브젝트 획득 유무와 설치 위치, 그리고 공/수 여부에 따라서 캐릭터의 조합과 팀플레이 전략을 계속 바꿔야 해서, 다른 게임모드들에 비해 더욱 역동적인 게임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레드덕은 지난 10년간 FPS게임 아바(A.V.A)의 글로벌 서비스와 개발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이번 ‘메트로 컨플릭트: 디 오리진’ 스팀 서비스에 집약한다는 계획이다.
‘메트로 컨플릭트: 디 오리진’의 비공개테스트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테스트 기간 중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배포되는 베타키를 받아 스팀에 등록하면 참여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메트로 컨플릭트: 디 오리진’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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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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