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는 중국의 상하이 더 드림 네트워크 테크놀로지와 심동네트워크과 함께 '라그나로크 모바일 MMORPG' 서비스를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중국에서 첫 선을 보인 뒤 현지 유저뿐만 아니라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라그나로크 팬으로부터 높은 관심과 지지를 받고 있는 '라그나로크 모바일 MMORPG'는 오는 9월 중국에서 대규모 업데이트와 마케팅을 통해 지속적인 인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 '라그나로크 모바일 MMO' 서비스 협약식, 좌측부터 심동네트워크 따이윈지에 부사장, 그라비티 박현철 대표, 드림스퀘어 마이 신롱 부사장 (사진제공: 그라비티)

▲ '라그나로크 모바일 MMO' 서비스 협약식, 좌측부터 심동네트워크 따이윈지에 부사장, 그라비티 박현철 대표, 드림스퀘어 마이 신롱 부사장 (사진제공: 그라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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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는 중국의 상하이 더 드림 네트워크 테크놀로지와 심동네트워크과 함께 '라그나로크 모바일 MMORPG' 서비스를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IP를 이용한 모바일 게임 서비스에 탄력을 받게 됐다. 삼사의 공동개발을 통해 개발된 라그나로크 모바일 MMORPG는 올해 초 중국에서 ‘선경전설RO: 영원한 사랑 수호’라는 이름으로 정식서비스에 돌입해 인기순위 1위, 매출 순위 20위권대를 기록한 바 있다.
중국에서 첫 선을 보인 뒤 현지 유저뿐만 아니라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라그나로크 팬으로부터 높은 관심과 지지를 받고 있는 '라그나로크 모바일 MMORPG'는 오는 9월 중국에서 대규모 업데이트와 마케팅을 통해 지속적인 인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에 힘입어 그라비티는 연내 대만, 홍콩을 시작으로 국내와 동남아 출시를 통해 '라그나로크 모바일 MMORPG'를 기다려온 국내 및 글로벌 팬들에게 원작, 그 이상을 넘어서는 최고의 게임으로 찾아갈 예정이다.
그라비티 박현철 대표는 “이번 협약식은 라그나로크의 글로벌 브랜드 파워를 한층 더 끌어올리는데 삼사가 주력할 것임을 공고히 다지게 된 뜻깊은 자리가 됐다”면서 “긴밀한 논의와 소통을 통해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 라그나로크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제 2의 전성기를 다시 한번 이끌어 내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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