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NO.1 FPS 게임 서든어택의 최강팀을 가리는 ‘넥슨-서든어택 2차 챔피언스리그’가 3월 5일 온게임넷을 통해 개막되었다. 지난 1월 19일부터 약 5주간 총 2,147개 팀이 예선전에 참가하여 치열한 경쟁을 거친 결과, 일반부 16개, 여성부 16개의 본선 진출팀이 결정되었다. 개막전에는 지난 1차 리그 일반부 우승팀 넥슨은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의 공식 헤드셋으로 ‘터틀비치 이어포스(EARFORCE) Z6A’를 지정하였으며, 16주의 리그 기간 동안 프로게이머들은 ‘터틀비치 이어포스 Z6A’를 착용하고 게임에 임하게 된다. ‘터틀비치’는 전세계적으로 500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미국 명품 게임 전용 헤드셋으로, 게임을 위해 가장 최적화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공식 헤드셋 ‘이어포스(EARFORCE) Z6A’는 리얼 5.1 돌비 서라운드 채널을 장착하여 정면, 주변, 중심, 서브 우퍼 등 여러 방향의 사운드채널을 통해 더욱 실감나고 스릴 넘치는 게임을 경험 할 수 있게 한다. 특히, 게임상에서 상대편의 발자국 소리와 같은 민감한 부분까지 더욱 정확히 잡아낼 수 있으며, 소리가 나는 방향표현이 뛰어나, 보다 치열한 전투교전 상황을 만들어 줄 것으로 예상 된다.
‘터틀비치’의 국내 공식 수입사 및 총판사인 디맥 인터내셔널(DMAC international)의 송응석 대표는, 지난 2011년 지스타(G-STAR)에서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본선 대회는 3월 5일부터 온게임넷을 통해 16주간 생중계 되며, 일반부 우승팀에게는 1억 원, 여성부 우승팀에게는 2천만 원 등 역대 최고인 총 상금 2억 3천만 원 규모로 진행된다. 그 밖에도 리그가 진행되는 16주 동안 용산 아이파크 e스포츠 스타디움에 직접 방문 관람하는 유저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매주 총 33명에게 <공적 무기>와 <흑룡캐릭터 90일 아이템>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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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NO.1 FPS 게임 서든어택의 최강팀을 가리는 ‘넥슨-서든어택 2차 챔피언스리그’가 3월 5일 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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