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전통의 디스플레이 전문기업 오리온정보통신이
27인치 TV모니터를 내놓는다. ‘럭셔리2720HTV’란 이름의 이 제품은 1920*1080의
Full HD 화질과 상하좌우 178도의 시야각을 지원한다. 백라이트는 LED를 이용했다.
5,000:1의
명암비를 제공하는 이 모니터는 2개의 HDMI와 컴퍼넌트 등 다양한 입출력 단자를
갖춰 다양한 기기와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다. 소비전력도 40W로 낮췄다. 전기료에
대한 부담이 적다. 이외에도 월마운트를 장착할 수 있는 베사(VESA)홀을 제공해 벽걸이
TV로 사용할 수 있다.
오리온정보통신 임은경씨는 “가중되는 경제난 속에 국민들에게 고화질의 LED TV와 모니터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전달하기 위해 신모델을 출시하게 됐다” 며 “앞으로도 경제난으로 지쳐있는 국민들에게 좋은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리온정보통신은 신제품 출시기념으로 그루폰(www. groupon.kr) 에서 럭셔리2720HTV 제품을 2월13일부터 16일까지 특가에 판매한다.
미디어잇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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