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 울트라북 계속 매진, "흥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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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 울트라북 잘 나갑니다. 계속 솔드아웃(Sold Out)입니다." 도시바코리아 차인덕 대표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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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 울트라북 잘 나갑니다. 계속 솔드아웃(Sold Out)입니다." 도시바코리아 차인덕 대표는 14일 새로운 태블릿 '도시바 AT200'을 선보이는 자리에서 12월 공개한 울트라북 '포테제 Z830'이 인기가 좋다며 흥에 겨운 목소리로 말했다.

차 대표는 "12월 6일 도시바가 울트라북을 선보였는데, 열흘 만에 매진되는 사태가 벌어졌다"며 대기자들이 줄을 잇고 있다고 자랑했다. 이어 "1월 10일과 17일에 제품을 새로 들여왔는데, 이 또한 일주일 만에 판매 종료됐고, i5 모델은 재고가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또 차대표는 "성능에 만족감을 느끼고 싶어하는 이들이 많아져서 그런지 도시바 울트라북의 인기는 지금도 꾸준하다. 애플 제품이 괜찮기는 하지만 도시바 포테제 Z830도 맥북에어와 비교해 절대 뒤지지 않는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도시바 울트라북은 항공기에서 이용하고 있는 가벼운 마그네슘 소재를 사용하여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13인치 울트라북 '포테제 Z830'의 무게는 1.09kg 두께는 15.9mm~8.3mm이며, 다양한 단자를 지니고 있어 활용성이 높다. 또 12월부터 1월 말까지 다나와에서 판매된 울트라북 중 가장 많이 팔린 제품이기도 하다.

▲ 도시바 포테제 Z830 PT224K-00E00G 울트라북

 

 미디어잇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상품지식 전문뉴스 <미디어잇(www.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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