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가 일상성을 강화한 라이프스타일 노트북,
'바이오 E 시리즈'를 업그레이드해서 내놓는다.
직장이나 학교, 가정 등 언제 어디에서나 일상 생활 속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세련되게 디자인된 이 제품은 사용자 성향과 노트북 사용 패턴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14형 VPCEG38FK와 15.5형 VPCEH38FK로 나눠 판매한다. 컬러도 화이트와 핑크로
나뉜다.
올 봄 새로 출시하는 바이오
E 시리즈는 전작보다 향상된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i5-2450M)를 탑재해 보다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또 엔비디아의 최신 지포스 그래픽 카드(NVIDIA GeForce 410M GPU)로
보다 실감나는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즐길 수 있다.
고유의
‘트러스 패턴’ 디자인을 적용한 이 제품은 여느 노트북에서 볼 수 없었던 독창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을 지니고 있다. 트러스 패턴은 직육면체의 기하학 패턴이 교차로 배열되어 작은
삼각형 모양을 이루는 디자인으로, 빛에 의해 반사될 때 노트북 표면이 입체적으로
보인다. 노트북 상판은 물론 팜레스트 부분에도 트러스 패턴이 적용되어 노트북을
사용하면서 보다 생동감 있고 활기찬 분위기를 전달한다. 또 유광 코팅 기법(IMR)으로
노트북 표면을 코팅하여 지문 및 스크래치를 방지하고 노트북 컬러를 은은하게 표현한다.
사용자의 편의
기능도 강화했다. ‘미디어 갤러리’
‘바이오 게이트’ 등 바이오만의 편리하고 창의적인 소프트웨어가 설치되어 있으며,
다이렉트 버튼을 통해 간편하게 실행할 수 있다. 키보드 상단에 위치한 WEB,
ASSIST, VAIO 등의 다이렉트 버튼은 바이오 주요 기능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WEB 버튼은 부팅 없이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퀵 웹 엑세스’ 기능을 수행하며,
ASSIST 버튼은 노트북 PC의 자체적인 점검과 문제 해결을 위한 ‘바이오 케어’ 기능을
실행한다. VAIO 버튼은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즐길 수 있는 ‘미디어 갤러리’ 프로그램을
손쉽게 작동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로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멀티제스처 터치 패드를
지원해 빠르고 쉬운 멀티태스킹 작업이 가능하다.
15.5형 모델은 우측에 숫자 키패드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 데스크톱 키보드에 익숙한 사람들은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14형
모델(VPCEG38FK)과 15.5형 모델(VPCEH38FK) 모두 104만9,000원 이다.
미디어잇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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