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카드 및 하드웨어 제조사 컬러풀 테크놀러지(www.colorfulkorea.com)의
한국지사는 흑룡의 해를 맞아 용을 형상화한 전시용 커스텀 케이스를 공개했다.
세미
오픈 형태로 제작된 컬러풀의 커스텀 케이스는 전 패널을 알루미늄으로 만들었다.
바닥은 5T, 그 외 다른 부분은 3T 두께의 알루미늄 판재가 사용됐고, 시스템 설치시
그래픽카드가 부각될 수 있는 설계가 특징이다.
케이스의 오른편에 그래픽카드를 추가로 전시할 수
있는 아크릴 선반에 LED 조명을 더해 전시 효과를 높였으며, 앞면에 붉은 LED가 점등되는
용 문양의 로고와 좌측에 같은 디자인으로 음각된 로고로 멋스러움을 더했다.
컬러풀의
마케팅 담당자 이상현 대리는 "컬러풀만의 차별화 된 전시 케이스로 컬러풀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보는 즐거움을 주기 위해 이번 커스텀 케이스 제작을 기획했다.
이번 컬러풀의 커스텀 케이스는 전시를 목적으로 제작됐으며 컬러풀의 고객 센터와
컬러풀의 참여하는 컨퍼런스의 부스에서 감상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미디어잇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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