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주변기기 업체 대원CTS(www.dwcts.co.kr, 대표
정명천)는 ECS코리아(www.ecs-korea.com, 지사장 박학선)와 거래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피씨칩스(PCCHIPS) 메인보드 유통을 맡기로 했다.
피씨칩스는 ECS의
또 다른 메인보드 브랜드로 설계와 생산을 모두 ECS 본사에서 맡고 있다. 품질보증
서비스는 ECS 메인보드처럼 ESC코리아에서 맡으며 무상 2년, 유상 1년 등 모두 3년의
A/S가 적용된다.
대원CTS는 우선 H61 칩셋 메인보드 3종을 출시하고,
인텔의 차세대 프로세서인 아이비브릿지가 나오는 시점에 다양한 제품을 내놓는다는
계획이다.
대원CTS 메인보드 담당자는 "가격이 저렴한 브랜드의 특성상
고객이 가장 많이 찾는 수준의 메인보드를 중심으로 유통할 계획이다. PC방과 현실적인
금액으로 PC를 조립하려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마케팅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미디어잇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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