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의 국내 유통사 에스티컴퓨터(www.stcom.co.kr,
대표 서희문)는 ASUS 메인보드 6종의 가격을 인하했다.
특히 이번 가격인하로
'P8H61-M LX'는 소비자 판매가격 기준으로 6만원 대로 낮춰져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STCOM의 한 관계자는 "P8P67 EVO와 같은 중고가의 모델에서부터 보급형 모델인 P8H61-M LX까지 실제 많은 판매가 이뤄지고 있는 모델을 중심으로 실시되어 2월 컴퓨터를 마련하려는 많은 소비자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전망이다"라고 전했다.
미디어잇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상품지식
전문뉴스 <미디어잇(www.it.co.kr)>
- 관련상품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