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트북을 체험할 수 있는 커피숍, Sam's
CAFE (샘스카페)를 늘렸다. 지난 20일 삼성전자는 젊은이들이 자주 찾는 투썸커피
가로수길점과 투썸플레이스 압구정점에 삼성 '시리즈5 울트라'를 비롯한 다양한 신제품을
설치하고 고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Sam's CAFE (샘스카페) 3,4호 점을 열었다.
Sam's
CAFE는 젊은이들의 다양한 문화·휴식공간에서 삼성전자 IT 신제품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체험 공간으로, 강남역과 신촌에 이어 젊음의 거리 가로수길과
압구정에서 젊은 고객과 소통에 나선다.
이 곳에서는 최근 인기 제품인 삼성
시리즈5 울트라, 4G Wibro(와이브로)를 지원하는 삼성 슬레이트PC와 톡톡 튀는 컬러가
돋보이는 시리즈3 등 삼성전자 아카데미 최신 IT제품과 갤럭시탭, 갤럭시 노트 등의
모바일 제품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2월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연인들을
위한 달콤한 이벤트를 진행, 카페를 찾는 고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카페 방문 시 찍어 주는 스탬프를 모으면 초콜릿·투썸 음료·케익
교환권을 증정한다. 초콜릿 등이 들어있는 발렌타인 킷도 선물로 제공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강남과 신촌에서 운영됐던 Sam's CAFE 1,2호 점의 인기에 힘입어 트렌드를 선도하는 젊은이들이 모이는 가로수길과 압구정에 3,4호점을 추가로 오픈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하우 투 리브 스마트(How to live Smart) 캠페인'과 연계해 소비자들이 IT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꾸준히 확대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디어잇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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