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Rock의 국내 유통사 디앤디컴(대표 노영욱,
www.dndcom.co.kr)은 ASRock이 2012년에는 1천만 개의 메인보드 선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애즈락은 지난 4분기에 1백 9십만 개의 메인보드를, 2011년도에는
총 7백8십만 개를 선적했으며, 이는 목표였던 9백만에서 13%정도 모자라지만 ASUS와
Gigabyte에 이어 대만 메인보드 생산사 중 3번째로 많은 수량이라고 전했다.
디앤디컴은 ASRock이 최근 출시한 하이엔드 메인보드 'Fatal1ty X79 Professional'가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Mini-ITX 모델 3종(AD2700-ITX, AD2700B-ITX, AD2500B-ITX)도 선보이는 등 적극적인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미디어잇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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