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마니아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노트북,
'시리즈7 게이머'가 노란색 커버를 입고 또 다른 모습으로 등장한다. 삼성전자는
신세대와 여성 고객을 겨냥하기 노란색 옷을 입은 이번 신제품을 내놓는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출시되어 큰 인기를 모은 이 노트북은 백라이트 키보드와 쿨링 시스템, 박진감 넘치는
3D 비주얼과 사운드 게임 등 게임 환경에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한다.
'시리즈7
게이머 옐로우'는 이름 그대로 전면을 노란색으로 덮었다. 제품 외장에 글라스 플래이크 (Glass Flake) 코팅 기술을 적용하여 스크래치와
같은 외부충격에 잘 견디는 이 제품은 은은하게 반짝거리는 광택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하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은 외국 브랜드의 전유물이던 게임 전용 노트북 시장에 진입하여 가장 까다로운 게임 마니아들 사이에서 기술력을 인정 받고 있다"며 "개성을 중시하는 젊은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제품 출고가는 2D 버전 257만 원, 3D 버전 281만 원이다.
미디어잇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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