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7 베이직보다 더 저렴한 '노보7 팔라딘(Novo7
Paladin)'이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2012에서 공개됐다. '노보7 팔라딘'은
'노보7 베이직'보다 더 낮은 버전으로 카메라와 GPS가 제외됐다. 가격도 노보7보다
20달러 낮은 79달러에 판매될 것으로 알려진다.
IT매체 엔가젯은 태블릿 전문업체 에이노보(Ainovo)의 노보7 팔라딘을
CES2012에서 확인, 7인치 크기에 최신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0(ICS)이 적용됐으며, 해상도는 800×480이라고
전했다.
노보7 팔라딘은 MIPS의 1GHZ 엑스버스트 CPU가 들어가 있으며, IEEE 802.11
b/g/n 대응 무선 LAN과 3G 센서가 탑재됐다. 우측에는 헤드폰 잭을 비롯해 미니 USB포트와
볼륨 버튼이 달려 있다.
현재 노보7은 중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미국에서도
출시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한 노보 7 태블릿은 구글의 지메일을 비롯해 구글토크,
맵, 뮤직 등 구글 기반의 앱을 사용할 수 있지만 중국에서 안드로이드 마켓 접속은
불가능한 상태다.
한편 노보7은 가격에 비해 사양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저가 태블릿 시장에서 큰 인기를 모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미디어잇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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