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05개의 특집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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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7 12:05 -
60만 장병에게 묻습니다. 당신의 개념! 지금 어떻습니까? 혹 개념단련이 필요합니까? 200만 예비군들의 격찬을 받은 이 소프트를 놓치지 않기 바랍니다.2007.05.16 17:13 -
2007.05.16 14:39 -
2007.05.15 16:42 -
2007.05.12 19:48 -
게임메카는 창간 7주년을 맞아 한국 온라인게임의 태동기에서부터 현재까지의 모습을 짚어보는 ‘한국 온라인게임 10년, 그 영욕의 시간’을 2회에 걸쳐 연재합니다. 그 첫 번째 ‘스타크래프트와 리니지의 시대’에서는 1994년부터 서비스가 시작된 머드게임 ‘쥬라기 공원서’에서부터 2003년 ‘라그나로크’의 유럽시장진출까지의 과정을 짚어보았습니다.2007.05.11 20:00 -
다이렉트X 9.0이 다이렉트X 10으로 업그레이드되면서 다음과 같은 내용이 추가되었다. 게임 유저의 입장에서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은 프로그래머블 셰이더의 변화와 하드웨어 스펙의 제한에 관련된 부분이라 볼 수 있다.2007.05.10 10:05 -
2007.05.09 10:44 -
2007.05.08 14:12 -
서울 벚꽃 구경도 제대로 못한(고향에 피는 벚꽃보단 아니지만) 올해 4월. 벌써 5월로 넘어와 서서히 날씨를 덥히고 있으니. 올 여름은 빨리 올려나 보다.2007.05.07 18:29 -
2005년 한 해에만 329억을 벌어서 97억 5천만원을 세금으로 내신 욘사마 형님의 대성공은 일본아줌마들의 무조건적인 충성과 헌신적인 내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특히 이 가공할만한 소득의 9할이 일본에서 온 점이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배용준, 아니 잘 만들어준 한류스타 한 명이 가지는 파급효과란 어마어마하다.2007.05.07 14:50 -
진정 살아있는 매체, 진정 살아있는 기사는 이렇게 기자나 매체가 보는 시각을 넘어 서로 다른 입장에 놓인 사람들이 치열하게 각자의 주장을 펼치는 공간 그 자체가 아닐까요? 단순히 비슷한 의견을 자화자찬하는 그런 공간은 단순한 동호회 개념일 뿐 게임계 발전을 위한 진정한 토론의 장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2007.05.04 16:33 -
2007.05.04 10:11 -
과연 다이렉트X 10은 필수인가, 선택인가? 이를 판단하려면 우선 다이렉트X가 무엇인지부터 살펴보아야 한다. 이번 시간에는 다이렉트X의 의미와 용도부터 새로 출시된 다이렉트X 10의 요모조모까지, 유저가 알아야할 다이렉트X의 모든 것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2007.05.03 18:15 -
2007.05.02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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