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17일 자사의 온라인게임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이하 카트라이더)’의 세계적인 레이싱 대회 ‘F1’을 모티브로 한 PVE(Player Versus Environment) 콘텐츠 ‘포뮬러 모드’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오는 30일까지 ‘포뮬러 모드’를 즐기는 모든 유저들에게 포인트(RP) 및 게임머니(‘루찌’)를 20% 추가 제공하며, 23일까지 하루 2회(오전7시~오후3시, 오후4시~자정) ‘크러시 킹’ 대회를 진행하고, ‘크러시(크러시 부스터 상태 중 NPC와 충돌하는 것)’ 성공 누적횟수 상위 20명(이벤트 1회 기준)에게 ‘크러시 킹 엠블럼’ 및 넥슨캐시(3만 원) 등의 상품을 제공한다. 또 해당 이벤트에 참여한 유저 중 300명을 추첨해 넥슨캐시(3천 원) 및 게임아이템을 선물한다.
한편, 24일부터 30일까지 하루 2회(오전7시~오후3시, 오후4시~자정) 실시되는 ‘월드 포뮬러 챔피언십’ 이벤트를 통해 누적 ‘WP(Win Point)’ 상위 20명(이벤트 1회 기준)에게 ‘월드 챔피언 엠블럼’, 넥슨캐시(3만 원) 등을 증정하고, 300명을 추첨을 통해 넥슨캐시(3천 원)와 게임아이템을 지급한다.
넥슨의 `카트라이더` 개발을 총괄하는 박용규 팀장은 “레이싱게임에 걸맞게 다양한 경쟁요소가 가미된 이벤트들을 준비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상품도 얻고 서킷을 주행하는 시원한 기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카트라이더`는 2004년 첫 서비스를 시작으로 올해로 7주년을 맞은 장수 온라인 레이싱 게임으로 서비스 초창기 국내 캐주얼 게임의 열풍을 선도, 최고 동시접속자수 22만 명을 기록하는 등 레이싱 게임으로서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긴 바 있다. 현재 국내 외 중국, 대만 등지에서 서비스되며 전세계 회원수 2억 2천 명을 보유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온라인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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