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3D로 제작된 ‘마녀와 백기병’ 은 ‘다크 판타지 액션RPG’ 장르로, 마녀의 집 밖을 필드와 전투 필드의 구분이 없는 ‘오픈 월드’ 로 구현해 게임 오버가 없는 독특한 진행방식을 제공한다. 또한 메인 스토리와 서브 퀘스트 등 약 30시간 이상의 볼륨을 제공하는 등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시리즈와는 전혀 다른 신작임을 강조했다

▲개발
정보와 함께 공개된 `마녀와 백기병` 아트워크
니폰이치소프트웨어는 자사에서 개발 중인 신작 액션RPG ‘마녀와 백기병’
를 공개했다.
풀 3D로 제작된 ‘마녀와 백기병’ 은 ‘다크 판타지 액션RPG’ 장르로, 마녀(주인공)의 집 밖을 필드와 전투 필드의 구분이 없는 ‘오픈 월드’ 로 구현해 게임 오버가 없는 독특한 진행방식을 제공한다. 또한 메인 스토리와 서브 퀘스트 등 약 30시간 이상의 볼륨을 제공하는 등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시리즈와는 전혀 다른 신작임을 강조했다.
니폰이치소프트웨어는 일본의 게임 개발업체로, ‘라퓌셀’ 과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등 매력적인 캐릭터와 SRPG 장르 특유의 재미를 잘 살린 게임으로, 국내외 많은 매니아(팬)층을 탄생시켰다. 특히 이번 신작은 ‘액션RPG’ 장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마녀와 백기병’ 은 PS3 기종으로 오는 2012년 봄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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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나이로 막내'였던' 기자,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게재되는 [야!겜영상] 연재 중.
뼛속까지 비디오게이머이지만, 현실은 하드웨어 총괄과 몇몇 온라인+모바일 업체 담당자jinm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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