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퍼블리싱코리아가 8일, 정식서비스를 앞둔 ‘세인트세이야 온라인’의 사전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했다. '세인트세이야 온라인'은 지난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의 사전체험을 통해 최종 검증을 마치고, 9월 10일부터 정식서비스에 돌입한다.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8일부터 클라이언트 다운로드가 가능하도록 하여 첫날 유저 유입을 대비할 계획이다
▲ '세인트세이야 온라인' 트레일러 무비 (영상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세가퍼블리싱코리아가 8일, 정식서비스를 앞둔 ‘세인트세이야 온라인’의 사전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했다.
'세인트세이야 온라인'은 지난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의 사전체험을 통해 최종 검증을 마치고, 9월 10일부터 정식서비스에 돌입한다. 국내 서비스를 맡고 있는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8일부터 클라이언트 다운로드가 가능하도록 하여 첫날 유저 유입을 대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세인트세이야 온라인'의 트레일러 무비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다.
세가퍼블리싱코리아 관계자는 “오래 기다려주신 게이머들에게 정식서비스를 위한 클라이언트 다운로드를 시작했음을 알리게 되어 기쁘다. 미리 클라이언트를 다운받는다면 쾌적하고 빠르게 정식서비스에 참여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는 지난 사전체험을 통해 게이머들에게 다양한 피드백을 확보했으며, 이를 토대로 현지화 및 서비스 환경 개선을 계속 진행하였다. 이번 정식서비스를 기념해 서비스 시작과 동시에 성좌의 문양을 본뜬 경품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되오니,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세인트세이야 온라인'의 클라이언트는 공식사이트(http://saint.segagames.co.kr)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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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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