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액티비전의 코틱 대표, "콜 오브 듀티에 온라인 과금 적용하고 싶다"
해당
이미지는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
액티비전의 바비 코틱(이하 코틱) 대표가 ‘콜 오브 듀티’에 온라인 과금 서비스를 적용하고 싶다고 발언해 큰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4일, 북미의 경제지 월 스트리트 저널과의 인터뷰를 통해 액티비전의 코틱 대표는 ‘콜 오브 듀티’의 온라인 멀티플레이에 과금 정책을 시행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현재 회사 내부에서 가장 바꾸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그는 “내일이라도 당장 ‘콜 오브 듀티’에 온라인 과금 서비스를 적용하고 싶다.”라고 답했다.
이어서 “당신이 독자들의 관심사와 좀 더 영감 있고 창조적인 기사를 통해 큰 만족감을 제공할 방법을 강구하는 것처럼 본인 역시 ‘콜 오브 듀티’의 온라인 세계에 매우 큰 애정을 가지고 있다. 나는 우리 플레이어들이 보다 강렬한 플레이 경험을 획득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것(온라인 과금 정책)이 정말로 적용될 것인가?”라는 질문에 코틱 대표는 “아마도”라고 답하며 팬들 역시 온라인 과금을 원하고 있을 것이라 언급했다.
이유에 대해 그는 “Xbox 라이브를 이용하는 플레이어들만 따져보아도, 그들은 총 1억 7천만 시간을 ‘콜 오브 듀티’의 멀티플레이에 투자했다. 나는 온라인 과금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큰 만족도를 제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플레이의 재미를 향상시킬 다양한 콘텐츠를 창조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우리에게는 아직 그러한 기회가 주어지지 않은 것뿐이다.”라며 온라인 과금을 통해 보다 만족스러운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고 싶다는 의향을 드러냈다.
- [겜ㅊㅊ] 긍정적 평가 98% 이상, 스팀 ‘압긍’ 신작 5선
-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성역이 몰락했다, '디아블로 5' 2029년 봄 출시된다
-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숙련모드에 군정까지 '삼국지 14 with 파워업키트' 출시
- 디아블로 4에 아마존과 데커드 케인이 돌아온다
- 다시 폐쇄된 공룡 세계, 넥슨게임즈 '듀랑고 월드' 개발 중단
- 언데드 성기사 가능, 와우 클래식의 새 장 '포에버' 열린다
- 놀랍게도 공식, 스카이림에 ‘이케아 수납장’ 동료 등장
- 엑스엘게임즈, 아키에이지 IP 392억 원에 매각 결정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메이플스토리
-
52
서든어택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리니지
-
9
로블록스
-
104
스타크래프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