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8일, 2015년 1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매출 356억 원, 영업손실 55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 감소했으며, 영업손실은 116억 원이었던 전년 동기에 비해 적자폭이 줄어든 수치다. 사업 부문별로 살펴보면 온라인게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 줄은 213억 원으로 나타났다


▲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2015년 1분기 실적 (자료제공: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8일, 1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매출 356억 원, 영업손실 55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 감소했으며, 영업손실은 116억 원이었던 전년 동기에 비해 적자폭이 줄었다.
사업 부문별로 살펴보면 온라인게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 줄은 213억 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이카루스’ 선전에도 불구하고 ‘미르의 전설 2’ 등 기존 온라인게임의 해외 매출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모바일게임 매출은 14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 감소했다. 이는 ‘아크스피어’ 일본 출시로 해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1% 상승하였지만, 신작 부재와 기존게임의 부진으로 모바일게임 국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8% 줄었기 때문이다.
위메이드는 2015년 하반기 모바일게임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면서, 신작 출시와 기존 게임들의 글로벌 진출을 통해 매출 상승을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
위메이드는 모바일게임 개별에 집중하기 위해 와이디온라인과 ‘이카루스’, ‘미르의 전설 2’, ‘미르의 전설 3’의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모바일 운영 및 서비스 대행 계약을 큐로드와 진행하는 등 인력과 서비스를 재편한 바 있다. 또한 하반기에는 ‘에브리타운’, ‘두근두근레스토랑’ 글로벌 서비스가 되고, ‘이카루스’와 ‘로스트사가’ 등 기존 온라인게임들의 해외 시장 진출로 전체적인 매출 상승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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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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